·10년 전
부모님 때문에 종교를 다니게 되었는데‥‥
솔직히‥확 와닿지는 않는다‥‥
지금껏 부모님 생각해서‥참석하구 했지만‥
나가기싫다‥‥
방금도‥ 엄마한테 연락이 왔다‥‥늦게라두 참석하라구‥싫다구 하니‥목소리 변하면서 끝는 엄마‥‥
이런식에‥엄마‥행동 싫다‥‥
또 하나에 벽이 생기는것 같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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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날씨가 덥고 열대야라고 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할줄아는게 없어서 앞으로 어찌살지
내일은 곳곳에 비가 온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덥다고 해요
언제는 인생이 고통스럽지 않았나. 자연스러운거다 전부. 인생아 나를 마음껏 더 짓밟아봐, 몇번이고 다시 일어나고 보란듯이 살아가줄 테니까.
서쪽은 맑고 동해안은 비가 온다고 하네요
학폭 가해자들은 특정인에게 저지른 누명을 기억해야 하네요
학폭 가해자들이 필자를 특정인이라 생각해서 마음껏 글을 쓰네요
특정인을 뒤따라 다니는 필자가 학폭 가해자들의 얼굴과 목소리를 학폭 가해자들과 같은 부서에 있네요
특정인이 신체적 정신적 부상에는 학폭 가해자들이 개입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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