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 심하게 격해져서 쓴거니까 불편할수있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이혼|아토피|곰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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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감정이 심하게 격해져서 쓴거니까 불편할수있어요. 피가 마른다 진짜 엄마가 오더니 음성메시지 좀 들어보라고 동생한테 말하더라구 그러면서 새벽에 엄마아빠 싸운애기나왔는데 불동이 나한테 튀네 저 ***년이(동생이)어쩌고 아빠가 할머니 없는데서 보낸게 한이라고 그랬나봐 근데 효자하고 싶으면 본인이하는거지 아빠 사고친거 수습하고 굶어가며 일하는 엄마한테 그래도 엄마는 할머니 집팔아서 공간 분리되는데 이사가서라도 모시고 살자고 했는데 개키우냐고 생날리친건 아빠잔아. 엄마 그 고생하는 동안 본인 하고싶은거 하면서 집에는 가압류 차곡착곡 늘려가놓고 가압류 딱지 붙은날 나 아직도 기억이 너무 선명해서 빚이라면 이골이난다. 집이라곤 화장실이고 보일러 터져서 맨날 물새고 바퀴벌레에 쥐에 가압류가 집가격보다 높은 그런집에, 일만(미납,체납,각종벌금)생기면 3달이고 전화꺼버리고 잠수타면서 휴대폰은 왜 있는건데.택권도 원비 한번을 못내줘놓고 가장이긴했어 아빠가 ? 한겨울에 보일러 터져서 2달동안 냉골에서 지낼때도 아빠란 사람이 열락안됬잔아. 치매걸린할머니 두고서 가버리면 어린 우리가 어떻게해야하는건데 할머니 병원 다닌다고 그나마 하던일도 내버리고 할머니 재산은 작은아빠가 야금야금해먹었는데 할머니 아프다니까 갑자기 일한다는 작은엄마에 할머니 모셔갔더니 이혼한다고 생날리쳤다지 그러고 명절이고 제사고 안오는 사람들인데 그런사람들이 욕먹어야지 내가 몰 치매걸린 할머니 부려먹겠다고 했냐고 내가 하던 빨래 내가하겠다고 한게 무슨잘못인데 안그래도 피부때문에 맨날싸우고 동생한테 맞는데 ***랑 옷이랑 같이 돌려버리면 나보고 어쩌라고 치매걸린 할머니 부려먹었으면 욕먹어도 모라못할텐데 하지마시라고 그런게 ***년소리들어야할일이야 곰팡이 땜에 거실에서 자는거 봐놓고 방에다 외투 치우라고 그먼지 가득한걸 놓고 피부는 탈피하듯이 되서 피비릿내가나는데 그리고 죽여버린다고 그새벽에 집나가게 했면서 니가(동생)보이는데서 물 한방울이 넘어가겠어 술쳐먹고 잘꺼면 문이나 닫고 자던가 팬티바람에 자면서 문활짝열고 싸면서도 씻으면서도 샤워커튼도 안닫으면서 밥안쳐먹고 머 어째 밷으면 그게다 말인줄아나 너(동생) 같으면 니 죽이겠단 인간 앞에서 속편히 물한방울 넘어가겠냐 그게 되면 진짜 ***거겠지 살떨리고 피말라서 이명증상 다시 나타나서 입에서 하 이런 소리가 절로 나오거든 근데 목이 마르겠냐 속이 쓰리다못해서 멀미하는거 같이 울렁울렁 안쓰러지는게 이상하거든 지금 냉장고에있는거 쳐먹는다고 욕을 하고 사람잡더니 거기아니면 굶는건가 먹을게 세상에서 거기만있어 송장 누가 죽었어 벌써? 안죽었으니까 피부가 이꼴이지 욕쳐먹어가며 아플거 알면서 먹기전까지 속쓰리고 먹고나서도 토하기전까지 입에서 맴돌았는데 안죽었으니까 이러고 있지 더 아플거 모르고 돈 끈은거 아니잔아 돈안주면 보습제 못사고 먹는 야채 못사고 그러면 저혈당으로 쓰러지거나 집에 있는거 먹고 보습제 못바르면 아토피가 심해지던가인데 다알면서 죽으라고 끈어놓고 왜 이제 또 말바꾸는데 심해진다고 바로 안죽는거 알면서 해놓고 무슨 소리를 짓거리는건데 내 목숨 가지고 장난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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