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친구 문제로 고민입니다 .
어릴때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습니다. 남들처럼 아버지가 없으니 놀림받거나 그러진않았지만 그게 저의 큰 컴플렉스 였습니다. 집도 매우힘들었고요
그러다 저의 가장친한 지금도친한 친구한명을 사귀었는데 그친구한테는 어릴때 자격지심인지몰라도 집안이야기는 하나도안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성인이라 처음사귄 친구들이나 여러사람들한테 아버지가 안계신다고 말을 이제는 편하게 하지만 친구녀석한태는 늘 말을 못하겠어요 혹시 이친구한태 이런말을하면 실망을 할까 아니면 이상하게 쳐다볼까 하는 망상일뿐이지만요.
아직까지 저는 아버지가 없다는 컴플렉스는 늘있기때문에 조심스러워지고 무섭습니다... 친구는 가장친한 친구지만 가정문제는 하나도 말을 못해서 마음이 불편하기도 한데 ... 이럴땐 어찌해야될까요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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