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죽어버렸으면 좋겠네
제가 어렸을적부터 부모님한테 의지를 많이 받다가 이제 20살이 되었어요 전 이제 어른이니 독립도 하고 길도 혼자 찾아서 가고 알바도 하고 연애도 하고 싶어요 최근에 쓰레기 전남친이랑 헤어지고 힘든시절을 같이 보내고 위로해준 사람이랑 썸을 타게 되서 썸타는 사람이 생겼다는 걸 고백하자 엄마는 그런 쓰레기랑 만났으면서 또 남자를 만나냐 ㄱㄹ같다,싼티난다,남자한테 맞아봐야 정신차린다 너때문에 내가 먼저 죽겠다 이런말씀을 하셨어요 또 어머니는 월급으로 고가의 선물을 준 친구를 욕하기도 하고 너가 선물 받은 수준이 ㅈㅈㅈㅇ 같다라는 말도 하면서 제 친구들도 막 평가해요 과거에 엄마한테 너무 많이 기대서 이런 상황을 만든 내 자신이 너무 싫고 원망스럽고 또 망나니같은 딸을 두게 해서 부모님께도 죄송해요 주변인들한테도 너무 미안하구요 그래서 죄책감과 막막함때문에 상처도 내고 가끔씩은 숨을 막히게 해 기절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고있어요 정신상담이나 위클래스에서 상담을 받아도 엄마는 늘 비웃으시면서 너가 힘든게 뭐가있냐,아무한테도 말하지마라 이러셔서 상담받을때도 솔직한 감정을 털어놓지못하겠어요 전 이제 어떻게 해야될까요?
아니 맨 넢겨짚으려고만하고 또 억울하게 되버리고 진짜 그런일들잇으면 막 화나지않나요 제가 그렇게 몇년째 그래왓어요 아 그래서 일직장 하고싶다가하지말라는 분들이 많기에 그냥 노는게좋다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늙을때까지놀수는 없어요 ㅠㅠㅠ 벌어야사는거죠 ㅜㅜㅜ경계선지능장애라 이렇지 힘드네요
남편으로부터 과거에 상처(외도)도 전혀 해결된것이없고 현재도 여전히 진행형인 남편의 돈에 대한집착과 구두쇠적인 성품으로 제가 더이상 견디기가 어렵고. 딸에게도 이런일 때문에 악 영향이 있어 너무나도 괴롭습니다.
일부러 싸움을 걸어서 분쟁을 만들고 조금이라도 다투는 상황이 생기면 그걸 녹음해서 방송국에 보내겠다고 협박을 하고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협박을 하는 상황입니다. 싸움을 걸고 소리를 질러서 왜그러냐고 묻다가 다툼이 났는데 조금이라도 언성이 높아지면 녹음을 하고 있는거 보여주고 왜 녹음하는 상황을 만들려고 일부러 싸우는 상황을 만드냐고 물어봤더니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웃으면서 스마트폰만 주시하고 있는데 섬뜩하기도 하고 그냥 마음이 무너지는 느낌이네요. 나한테 이러는 사람이 다른 누구도 아니고 울 아버지가 이러는데 오죽했으면 익명으로 이렇게 올릴까요. 처음부터 녹음하는 상황을 만드려고 일부러 분쟁을 만들고 협박을 하는 상황이 티비에서나 보던 얘긴데 실제로 겪으니까 너무 충격이고 그게 다른 사람도 아니고 직계 아버지가 이런다는게 더 믿기지가 않아요.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은지 좋은 의견있으면 부탁드립니다.
저는 대인관계와 학업 스트레스로 우울증과 불안증, 공황장애가 생겨 고2 초반에 자퇴를 했습니다. 그 증상들이 4년이 이어졌고 엄마의 상태가 안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엄마는 갑자기 올해부터 조울증이 생겼고 그 증상이 너무 심해서 자해, 환청, 환각 등의 증상들이 생겼고 정신과 병원 진료도 보시지 않을 정도로 심해졌다가 지금은 조금 괜찮아져서 치료를 받고 계십니다. 그 이후로 제 상태가 안 좋아졌다는 점이 문제인데요. 저는 자살 시도까지 한 적이 있을 정도로 안 좋았어요. 엄마의 상태가 안 좋아지면서 저는 엄마 생각만 하느라 상태가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엄마의 상태가 조금 괜찮아진 지금 자살 충동, 환청, 환각이 생겼고 공황장애, 불안증이 심해졌습니다. 거식증도 생겼고요. 제가 고등학생 때는 엄마한테 집착할 정도로 붙어 있었는데요. 지금은 엄마를 생각만 해도 마주치기만 해도 공황이 올라오고 안 좋은 생각만 하게 됩니다. 언니와 아빠를 제외한 가족들은 보기도 전화를 하기도 무섭습니다. 어떻게 이 상황을 해결해야 할까요?
내방은 무슨. 말만 내 방이지 그냥 엄마가 꾸미고 싶은대로 꾸며놓고 ㅋㅋㅋㅋㅋ ***짜증나 ***뇬
안녕하세요 지금 초등헉교를 다니고 있는 6학년 학생 입니다 저는 제가 좀 자유롭지 못한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저는 통화,게임을 포함해서 저녁 8시까지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게 적다고 느껴져요 그리고 노는 시간은 오후 5시까지 아니면 오후 4시까지 입니다 그리고 용돈을 안받고 있어요. 사실 용돈은 삼촌들, 이모들이 준걸로 버티고 있습니다 사실 그 받은 용돈으로 가족들한테 쓰고 있는것 같아요 아빠 심부름(제 돈): 7만원 할머니 심부름(제돈):12만원 엄마 심부름(제돈):25만원 지금까지 이렇게 쓰었습니다 어떡하죠..
***도 애비도 싹다 개 ***들 뿐인데 난 어디서 숨을 쉬나 ***같은거 내가 *** 죽어주겠다잖아 ***끼들아 니들도 좋고 나도 좋고 애를 세상에 싸질러놨으면 책임쳐야하는거 내가 면제해주겠다는데 뭐가 그리 꼬와 ***들 방문도 못 닫게 해 내 일거일투수족에 다 참견하고 니가 성가시게 굴면 니 포기하는거다 이딴식으로 협박하고 내가 얼마나 더 빌빌대야 니들 성에 차는데 난 니들 큰소리치고 하는거 때문에 악몽꾸고 공황오고 트라우마 생겨서 ***같이 사는데 니들은 그게 당연한걸로 보이나봐 나 니들한테 빚진거 없어 다 정신건강으로 갚았다고 ******들아 가만히 질질짜고만 있으니까 내가 일방적인 채무자인줄알아 나가 죽어 *** 다 나가 죽어 그래야 내가 살아 내가 왜 죽어 니들이 죽어 유인원 ***들아 ***서 저승에서 둘이 평생 싸우면서 살아 내 눈앞에서 땍땍대지 말고
아빠 없음. 하나있는 엄마는 솔직히 경계선 지능같음.. 어떻게 사람이 자기밖에 모를수가 있지. 밖에서 큰소리로 사람들 손가락질하며 패션지적하는것도, 자기 뜻대로 안되면 떼쓰는것도 쪽팔리고 지쳐서 같이 다닐수가 없고. 지금도 33도밖은 폭염 주의보 찍고있는데 에어컨 춥다고 막 끈다ㅋㅋ 작은 행동 하나하나 불안하고 짜증나고..아니 이제 짜증낼 힘도 없는것 같다. 상대적 나이 때문에, 나를 낳아준 것 때문에 죄책감만 쌓인다. 이제 할머니도 돌아가셔서. 어떻게 살지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