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가슴이 뻥 뚫릴 정도로 넓은 하늘에. 밤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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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답답한 가슴이 뻥 뚫릴 정도로 넓은 하늘에. 밤이 쏟아지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많은 별. 물에 잠기듯 흐려지며 일렁이는 밤 하늘을 올려다보며 그제서야 내뱉는 인생의 질문. "이젠 죽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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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ui
· 8년 전
그런게 보이면 죽을 때 아니예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