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의 남들이 보기에 번듯한 직장에 다니고 있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죄책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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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27살의 남들이 보기에 번듯한 직장에 다니고 있는 여자입니다. 저는 ***를 하지않고는 잠을 ***를 못합니다. 1년전 그당시 남자친구와의 사이에서 생긴 아이를 지우고서 저희는 헤어졌습니다. 그때 남자친구가 못낳을 이유 뭐있냐, 19살 20살 먹는 어린 애도 아니지 않냐 얘기햇지만 저는 제가 자신이 없어서 낙태를 선택햇고, 그사람은 제 선택을 방관하더군요. 처음 잇는 일이였기때문에 몸은 몸대로, 마음은 마음대로 죄책감때문에 힘들엇어요. 그런데 그일이후 언제부터 엿는지 저도 모르게 자려고 누으면 ***를 합니다. 처음에는 좋아서 햇는데 나중에는 좋지 않아도 하고 잇고 하지 않고 자려하면 잠이 오질 않습니다. 저도 모르게 자면서도 하는건지 깨어나면 손이 팬티속에 잇을 때도 잇구요. 한달도 지나지않아 다시 성적 쾌락을 원하고 ***를 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싫엇는데 지금 1년을 거의 매일 밤 ***후 잠드는 제가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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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unoir
· 10년 전
***를 하는 것이 나쁜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적 없어요~낙태나 성병까지 감수해야 하는 ***는 괜찮고 ***는 안된다?! 남성에게 ***가 자연스러운 것으로 받아들여지듯 여성의 ***도 죄의식을 갖을 만한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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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
· 10년 전
왜요ㅋㅋㅋ 할 수도 잇죵 것보다 그런 지난 기억이 님을 힘들게 하는게아닌지 걱정되네요 메이지 마세요 지나갓으니까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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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AN
· 10년 전
***는 상관없는데 ***가 안좋은 경우가 뭐냐면 정신적스트레스나 상처를 ***로 통해서 덮다보면 의존증에 걸리게 됩니다. 중독증세도 있을수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