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어쩌라고- 상사가 내게 다그쳤다 미소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8년 전
시 -어쩌라고- 상사가 내게 다그쳤다 미소를 지으며 죄송하다고, 다시해보겠다고 했다 그분은 심각한 표정으로 말했다 "니가 지금 웃을 때야?" 상사가 내게 또 다그쳤다 유감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죄송하다고, 다시 해보겠다고 했다 그분은 인상을 쓰며 말했다 "왜 얼굴이 울상이야?" 상사가 또 다시 다그쳤다 무미건조한 표정을 지으며 죄송하다고, 다시 해보겠다고 했다 그분은 내가 무슨 표정이라도 지을때까지 더 소리치며 다그쳤다 "잔소리 듣기 싫으면 실수를 하지말던가" 어쩌라고 이 나쁜놈아 어쩌라고 어쩌라고 알파고도 실수해 이, ***아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4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gorgeous
· 8년 전
왈왈왈!!!!!!!
커피콩_레벨_아이콘
aopo990
· 8년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웃겨요ㅋㅋㅋㅋㅋㅋㅋ 내용에서 진짜 분노가 느껴져요ㅋㅋㅋㅋ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
비공개 (글쓴이)
· 8년 전
비오는 오늘 분노를 억누르며 시를 써보았습니다 개빡치네요 참는것도한계가있지ㅎㅎ
커피콩_레벨_아이콘
tt
· 8년 전
상사 이 ***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