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써보네요 저는 19살 여자예요 가족문제 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등학교|중학교|자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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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처음 써보네요 저는 19살 여자예요 가족문제 돈 그런문제는 없는것같아요 그래도? 초등학교때는 엄마가 자모회를 들어서 이렇게저렇게 잘 다녔어요 근대 좀 아이들과 문제는 있었던것같아요 제 성격 문제로요 그래도 심각한 문제는 없었는대 가끔 성격 별로다 이런 말은 들었었어요 그래도 초등학교는 잘 지나갔어요. 중학교1학년땐 정말 친구들과 잘 지내보려고 학교에 입학했는대 좀 신세계더라고요 애들이 화장도하고..저도 따라서 화장도하고 노래방도가고 피***도가고 여기저기 놀러다니기시작했어요 중1때는 그래도 잘 지냈어요 중 2때 다른학교로 전학을 갔어요 더 신세계더라고요 담배를 피는애들도있고 술마시는애들도있고 남녀합반이였어요 아는애들은 아무도없고 그래서 정말 조용히 맨뒤 끝자리에서 조용히있었어요 제가 그때 치마도 안줄이고 화장도안하고 파마도 안했었어요 근대 제가 전학을 오기전 학교에 소문이나있더라고요 별로 멀지 않은 학교라그런가봐요 . 소문은 제가 치마도줄이고 화장도진하게하고 나대는애로 소문이 나 있더라고요.. 그래서 더욱더 조용히 지냈어요 일주일 정도 지난후에 어떤 남자아이가 저한테 말을 걸었어요 저는 정말 친해지고싶었어요.. 그래서 정말 잘보이고싶어서 노력해서 그애와 친해졌어요 개랑 같이 다니고 놀다보니 그 애가 술도마시고 담배도피는 애란걸 알게됬어요.. 근대 저는 그게 왜그렇게 부러워보였던거죠..??저도 어느순간부터 따라하고있더라고요 ..같이다니면서 애들도많이알게되고 외박도하게되고 솔직히 이게 잘못됬다고 생각을 했는대 저는 멈추기도싫었고 계속 너무 같이 놀고싶었어요.. 그러다 중3땐 진짜 카사노바 여자판이라는 소리를 들을정도로 남자친구를 많이사귀었어요.. 진짜1주일마다 남자친구가 바뀔정도로요.. 근대 제가 꼬시고 그런거는 절대아니예요 편한 친구였다가 사귀게 된 경우만 있었어요.. 똑같은애 또사귀고또사귀고 반복도하고요 그래서 이렇게 재쓰레기다 이런소리도 많이들었고요.. 근대 그런소리를 들어도 저는 너무 사귀고싶었어요..그래도 남자친구랑 논적은 한번도없었어요 학교끝나고 같이집가고 담배피는 정도만 있었어요.. 그러다가 저보다 한살어린 동생을 사귀게 됬어요 이때부터 더 꼬이기시작한것같아요 사귀다가 처음으로 놀았던애인대 그날 커피숍가서 커피사먹고 노래방갔다가 영화관갔다 집도 5시인가6시쯤으로 일찍 들어갔었어요 근대 다음날 헤어졌어요.. 그애가 먼저 헤어지자고해서요.. 그 다음날부터 애들이 저보고 장난식으로 ****** 이러더라고요 저는 이유를 몰랐죠 하지말라고만했고요.. 몇일뒤부터는 안하더라고요 그래서 근양 넘겼죠 .. 그러다가 몇주 지나서? 그 헤어진 한살어린애가 그런 소문을 퍼트린걸 알았어요 저는 정말로 한것이 없는대요.. 그래도 사이나빠지기 싫어서 뭐라 하지도않고 연락처도 없어서 넘겼어요.. 그렇게 고등학교에 들어갔어요 저는 예체능 고등학교에 들어갔어요 진짜 처음엔 애들이랑 너무 잘지내서 정말 행복했어요 이런 세계도 있구나 이러면서요 저는 학교도 일등으로 들어가고 좋은 시작을 했었었거든요.. 그러다 어떤 다른 지역에서 온 애와 친해지기 시작했어요 질은 그렇게 좋은 애는 아니였어요 그래도 성격도 쿨한것 같고 좋은애 인것 같아서 친하게 지냈었어요 개네집에가서 밥도먹고 맨날 같이놀면서 친하게 지내다가 같은학교 친구 생일이여서 시내에 놀러가게 됬어요 다같이 그리고 잘 놀았었어요..노래방도가고 맛있는것도가고? 그러다가 시내에서 제친구들 남자애들과 오빠들을 만나게되서 갑자기 같은학교애들이 술을 마시자해서 다같이 마시러 가게 됬어요 근대 갑자기 저한테 엄청 따라주더라고요.. 주량이 약했던저는 두잔도못마시고 엄청취해서 토를하고 정신을 못차렸었고요.. 그러다가 어딘가 다같이 걸어다니고있는대 분위기가 이상하더라고요.. 갑자기 저랑 가장 친했던 친구가 제 뺨을 때리면서 맘에안든다고 왜 그따구로사냐고 그런말을하더라고요 오빠들은 말리고 왜그러냐고 하는대 저희학교친구들은 다 저를 안좋게 보더라고요.. 저는 정말 아무리 생각해도 잘못한게 없었던것같았는대.. 술기운에 저항도못하겠고요.. 그애한테 피해를 끼친것도없고 저는 남욕하는것도 싫어해서 욕도 안했는대..근양 저보고 맘에안든다고하니까.. 그렇게 오빠들이 말리고 다 끝내고 집을갔어요.. 다음날 학교에 갔을땐 친했던애들이 다 싫다는 표정으로 보고요.. 다른애들과 놀다가 결국 자퇴를 했어요.. 그렇게그렇게 끝나고 이런저런일 있었는대 제가 아파서 다른지역을 갔다가 왔어요.. 애들과 연락도 다 끊고요.. 근대2년이지난 지금도 제얘기를 하고 이상한 소문을 퍼뜨려요.. 정말 제가 뭘 잘못한것도없는대요..다른애들한테 물어봐달라고했는대 싫은 이유가없다고했다고하고..누굴 믿어야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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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theone
· 8년 전
.. 마카님이 친구들과 어떻게 지냈는지.. 그리고 왜 그 친구들이 갑자기 변했는지는 모르겠지만 ㅠㅠ 소문이라는게요 난 내가 햇던 행동이나 말이 잘못 부풀려서 퍼져나가는 경우가 많죠ㅠㅠ 많이 힘드셨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