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모님이 이혼 하셨어요. 그 탓으로 어린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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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저는 부모님이 이혼 하셨어요. 그 탓으로 어린마음에 사랑, 연애에 대해서 불신이 자리잡았어요. 나는 사랑 없이 태어난 아이구나 하고 생각해버렸지요.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가질 만큼 사랑하던 사람들끼리 갑작스럽게 이혼을 하니 꼬마였던 저는 사랑이라는 감정이 납득이 안돼더랍니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커플들이 부러우면서도 질투가 나지만 이내 한편으로는 만약 내가 커플이 된다면 나 또한 부모님처럼 서로에게 상처만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쉽사리 이성에게 접근하기 어려워요. 물론 제 외모가 아득히 멀리 동떨어질 정도로 못생긴 탓에 여성분들이 거들떠도 안보이는 눈치가 있기는 하지만 제 심리는 그렇습니다. 비가 와서 마음이 먹먹하네요 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넋두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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