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음 저는 30대 중반 주부입니다...
남편이 잦은 해외출장을 가는 상황이고요
바로 오늘 저는 큰 상처를 받았어요
평소 ***가 잦ㅈㅣ 않은 편인데...
사실저도 출산후 관계하는게 싫었어요
그리고 남편은 저를 만족 시켜주지도 못 했고요
그렇다고 제가 밝히는건 절대 아니예요
남편은 관계를 하면 평균 10분 이내에 끝나거든요
관계에대한 기대는 0% 랍니다
아무튼 이러던중 어느날 외식하며 정력 애기가 나왔어요 ...
자기 자신도 정력이 약한걸 안다며 몇칠전 콜러스테롤 약을 처방 받으며 팔팔정을
처방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짠하기도하고 그래도 나에대해 그렇게 신경도 쓰는 구나했어요
하지만 차에 두고 약을 복용하지 않았고 한두달 지난후 비아그라 보여 달랬더니
세알 처방받았다고했는데 두알 뿐이네요
처방받고 두달정도 지났을때였어요 그사이에 출장도 다녀왔고요
저랑은 약을 사용한적이 없는데 한알 어떻게 했냐니까
호기심에 먹어봤다고 하네요 그게 말이 되나요?
약을 먹어씀 제가 알수밖에 없는거 아닌가요?
제 생각엔 출장가서 여자랑 잘때 쓴거 같은데 절대 아니라고 믿ㅇ니달라네요
계속생각나고 드러워서 살기 싫어요 애들도 싫고 우울증 걸릴거 같아요
저두 다른남자랑 자야할까봐요
정말 비도 오고 기분 더럽네요 님들은 납득이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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