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무 엄마가 하라는대로 하는 것 같다 엄마 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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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ingsung
·8년 전
난 너무 엄마가 하라는대로 하는 것 같다 엄마 기분 생각하느라 내 뜻대로 하는 일도 없고 그러다보니 나 혼자 짜증나고 화내고 이제와서 바뀌면 엄마 입장에 반항이라고 생각할텐데 이럴거면 처음부터 날 위해 살았어야 했는데 이게 뭐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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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lol4321
· 8년 전
지금이라도 바껴야 돼요. 엄마기분 행동 태도 성격 삶에 대해 다 맞춰주면 내 인생은 없는게 되어요..내 삶은 내 것인데 한 사람에게 맞춰주면 얼마나 피곤하고 힘들어요..엄마가 더 당연하게 생각하기 전에 조금씩 독립하시는걸 추천해요. 늘 내 감정 내 생각이 먼저여야해요 저도 노력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