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을 보니 제가 갈 대학은 없나봅니다. 상실감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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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성적을 보니 제가 갈 대학은 없나봅니다. 상실감이 밀려오네요. 열심히 공부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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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lovely
· 8년 전
대학이 전부가 아니예요. 대학나와서 취업 안되는 사람 천지예요. 자기가 노력한만큼 결과가 있어요. 길은 얼마든지 있으니까 포기하지말고 도전해보세요! 저도 스무살인데 지금 자퇴하고 공부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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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4321
· 8년 전
고3첫번째 상담 받으셨나보네용 ㅎㅎ 원래 선생님들 애들 겁먹게해서 공부***려구 그래용 세상에 학교가 얼마나 많은데용. 아직 여름방학도 안됐으니까 꾸준히 열심히 하면 된답니다! 또 수시나 정시때 되면 운이 어느정도 따라주면 더 좋은 곳에 갈 수도 있구요. 수능때 운은 공부를 잘하고 못하고 간에 열심히 한 아이들에게 주어집니다 ㅎㅎ 수능공부는 오래꾸준히 해야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조바심내고 무리해서 달리면 안된답니다..뭐 그러는 애들 간혹 있긴한데 대부분 체력이나 정신적으로 빨리지쳐버려서 안하는 것보다 못하거든요. 현재 자신이 가고싶은과 혹은 자신의 성적 중에 평균조차 안되는 과목이 있으면 꾸준이 매일 그 과목의 부족한 부분을 매꿀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해요. 그 시간이 십분이 됐든 삼십분이 됐든 좋습니다. 수능전날까지 똑같은 사이클로 하다보면 도움이 많이 될거예요. 그리고 혼자서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교과목 선생님을 찾아가서 조언을 구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공부하겠다고 찾아가면 내치는 선생님 아무도 없어요 다들 오히려 더 도와주려고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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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frr
· 8년 전
수험생이신가보네요. 아직 4월이예요. 한참남았네요!! 더 힘내셔서 할수있어요. 원하는 대학에 못가더라도 세상이 망하거나.... 인생이 뜻대로 안되거나 그렇지않아요!ㅜㅜ 저도 어찌어찌 맘에안드는 대학갔는데...가보면 거기서도 경쟁이 심하고... 나름의 장단점이있지요. 자기 의지만 확실하다면 대학은 상관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대학은 정말 하나의 관문이랍니다. 더 중요한건 대학에 가서 어떻게 하느냐예요! 저도 고등학생때는 대학가면 끝인줄알았는게 또 대학오니 더 큰문제, 졸업하니 취업문제...ㅜㅜ 작성자님 아직 시간은 충분하니까요 대학도 무작정 고르지마시고 커리큘럼이나 이런거 열심히 알아보시고 진학하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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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yahn
· 8년 전
힘드시겠어요 염려 불안도 느끼시고요 조금이나만 도움이될까해서 남김니다 마지막에 웃는자가 승자라잖아요 조금더 힘을 내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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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ffo00
· 8년 전
한때 저도 그 고민을 많이했어요. 하지만 갈대학은 있습니다! 걱정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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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verlover
· 8년 전
군대다녀와서 머리가 백지가된 복학생이 11월부터 빡쎄게 시작해도 현역 고3의 아직 따끈따끈 두뇌엔 따라가지 못합니다. 현역에게 7개월이면 충분히 역전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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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light
· 8년 전
꼭 포기하지 마세요.. 아직 젊잖아요. 할 수 있어요. 제발 포기하지 말고 다른 사람 페이스에 휘둘리지 말고 님 공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