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었으면 좋겠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8년 전
당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었으면 좋겠어. 나에게 전혀 보인 적 없는 어둡고 깊은 곳의 모습이어도, 그것에 두려워하고 무서워하고싶지 않아. 내가 *** 못한 모습을 남에게 듣고 겁먹고싶지 않아. 당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었으면 좋겠어. 도망쳐서 미안해. 미안해, 나는 겁쟁이였어. 나는 내가 *** 못한 당신의 모습에 도망쳤어. 주변의 목소리에 움츠러들고 겁을 먹고 도망쳤어. 당신만 두고 도망쳐버렸어. 정말 미안해. 내가 무섭다고 잡은 손을 놓아버렸어. 미안해. 다시 당신의 손을 잡을 수 있는 기회가 왔는데, 나는 여전히 겁쟁이고 당신이 무서워. 내가 무서워. 정말 미안해. 미안해.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xkool
· 8년 전
저도 사람의 호의를 순수하게 호의로 받아들일 수 있던 때가 그리워요 언제부턴가 경계와 의심이 벽으로 자리잡아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