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에게 많이 맞***란 내어린시절 언어폭력, 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폭력|언어폭력]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8년 전
언니에게 많이 맞***란 내어린시절 언어폭력, 신체폭력 갖은 고생다했는데 나도 머리가 크니 더이상 견딜수없었고 말투부터 모든 태도를 안좋게 대하니까 언니도 어느새 나를 만만하게 *** 않는거같아 그때부터 안좋은 태도가 몸에 배었네.. 밖에서는 그렇게 행동하지 않지만 집에만 오면 어김없이 나오는 나의 말투와 태도 언닌 최근에도 술먹고 욕을했지 난울며집와서 일주일간을 울고 또 울고 힘들어했어 어린시절이떠올라서.. 내자신이 너무 작아지는 게 너무 싫어 그것도 언니라는 사람때문에 더더 냉정해질거야. 언니같은 사람 더이상 나에게 오지말아줘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5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mpw123
· 8년 전
.. 전, 가정폭력에 시달렸건만은.. 언니에게 맞았다니..ㅠ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
비공개 (글쓴이)
· 8년 전
그 안좋은 기억들을 잊으려고애를쓰는데도 잘안되네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mpw123
· 8년 전
당신의 언니같은 사람은, 언니니까 있는거예요. 언니같은 사람은 한 명, 착한 사람은 온 국민 이라고 생각하세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mpw123
· 8년 전
기억을 잊으시려면, 언니와 인연을 끊고, 아니면 정식으로 만나서 그간 서운했던 점 털어놓고 소주 한 잔 마시면서 (근데 성인이신가?) 관계를 회복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나요?.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
비공개 (글쓴이)
· 8년 전
네 성인이에요 그런데 술을 더이상 같이 먹고싶지 않아요.. 술먹으면 욱하는 성격이 너무 심해져서 관계를 회복하고 싶다가도 회복하면 다시 안좋아질게 보이니까.. 마음도안생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