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때. 2살 많은 친오빠가 밤에 잠옷을 벗겼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레즈비언]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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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beetle
·10년 전
8살때. 2살 많은 친오빠가 밤에 잠옷을 벗겼다. 아이의 호기심... 그게 계속되었다. 그 후 37세 지금까지 남자를 사귀어 본적이 없다. 여자만 몇명인가 사귀었다. 레즈비언인것 같지는 않은데... 나는 더럽다. 그래서 슬프다. 익명성에 기대어 난생처음 밖으로 끄집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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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8ski
· 10년 전
상담을 받아보시는게 어떨까요? 마음이 너무 무거우실것같아요. 상담을 하고 모두 털어놓으면..마음이 좀 가벼워지는것을 느끼실거에요. 저역시도 가본적이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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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ul
· 10년 전
윗분말씀이 맞아요 아직 그 마음의 상처가 크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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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days
· 10년 전
더럽지 않습니다. 나의 탓도 아니었던 불행한 경험을 한 것 뿐이에요. 글쓴이분의 상처가 조금이나마 낫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