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면 닥치고 있던가. 아니면 애초에 신경도 쓰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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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모르면 닥치고 있던가. 아니면 애초에 신경도 쓰지 말던가. 왜 자꾸 못괴롭혀서 안달인데. 니가 그럴때마다 내가 얼마나 고통스러*** 알기나 해? 제발 나 좀 가만히 내버려둬. 너 아니여도 나 충분히 죽을만큼 힘들어. 너 말고도 스트레스 받을거 많다고. 칼을 쥐어놓고도 베지 못하는 심정을 니가 알기나 해? 칼날과 맞붙은 손이 ***듯이 떨리고 눈물이 앞을 가리는 순간을 너가 알기나 하냐고. 너가 굳이, 신경쓰지 않아도. 너가 날 괴롭히지 않아도 난 하루하루가 괴롭고 지쳐. 정말 벼랑끝에 간신히 메달린 기분이라고. 적어도, 너도 나와 같은 사람이라면 이제 그만 둘수 있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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