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다. 죽고싶다. 칼 끝을 팔에 겨눌 때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10년 전
죽고싶다. 죽고싶다. 칼 끝을 팔에 겨눌 때마다 생각해요. 손 끝에 힘을주어 찔러넣어, 빨간 핏방울이 맺힐 때. 사실은 살고싶다고. 행복하게 살고 싶었다고. 만약 내가 죽으면 누구라고 알아줄까봐. 내 힘들었음을 알아주지 않을까. 현실은. 내 죽음따위. 시간이 아주 조금만 흘러도 아주 쉽게 잊혀져 버릴것을...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