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풋풋한.. 중3 학생입니다.
누구는 학창시절에 따돌림을 당한적이 있었겠죠.
그러기에, 전 가끔씩 이런 생각을 하곤 합니다.
"성인의 내 모습이 궁금하기에, 난 죽지않아."
라고요. 항상 힘들기에.. 자살을 꿈꿨지만, 이런 어플도 있고.
친구들이 있어, 참았습니다.
지금, 극단 적이나 평소에 잔인한 말을 진하고 아무렇지 않게 하는 친구들에게 알려보세요. 힘들거나 지칠때, 위로 받고 싶거나 위로 해주는 사람이 없을땐, 좋은 생각을 하는게 좋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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