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통화하는 것이 두렵다.. 짜장면 시킬때도 속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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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난 통화하는 것이 두렵다.. 짜장면 시킬때도 속으로 몇 번이나 연습하고.. 친구가 전화 올 때도 일단 기다리고 문자를 준다.. 그렇지만 전화해준 친구가 무척이나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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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ii
· 10년 전
저도 글쓴분만큼은 아니지만 통화하는걸 어려워해요. 걸려오는 전화는 잘 받지만, 제가 거는걸 별로 안내켜해요, 부담스러운 일일 뿐이고... 그래서 은행업무나 병원예약 등 다른 필요한 일들조차 미루는 일이 허다하죠ㅠ 그래서 저도 먼저 전화해주는 친구가 무척 고마워요. 글쓴분이 이상한게 아니니 걱정마시고 조금 더 편히 생각하자구요 :) 릴랙스~~!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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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dhkd59
· 10년 전
저도 그런 적이 있었는데 요즘은 고쳤어요. 예전에는 배달 시킬때 주소를 먼저 말해야하나 배달 시킬 음식을 먼저 말해야 하나 속으로 정리 하면서 이렇게 말해야지 그랬었는데 요즘은 굳이 그럴 필요 있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좀 잘못말하면 어때? 그런 식으로 생각을 해요. 얘를 들어서 주소를 깜빡하고 말안했으면 아 맞다 주소! 이러면서 주소 불러드릴게요. 그러고 마는 것 같아요 마음을 쉽게 먹고 이겨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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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전
@hyunii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이 말에 큰 힘이 느껴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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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전
@tndhkd59 그러고 만다고 생각하면 좀 더 쉽게 할 수 있겠네요 !! 응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