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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hjehday
·10년 전
엔젤님 제 얘기 부디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여학생 hjehday입니다. 이제 6학년이 되었어요. 저는 학년 때 친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a와b는 그때 친해졌고 c는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d e도 오게 되면서 많이 다녔는데 a가 장난인지 d를 계속 외모적으로 놀렸습니다. d가 웃긴 웃었는데 장난 인진 모르겠어서 항상 a가 놀릴때 쯤이면 전 상황을 바꿨습니다. 그리고 a와 많이 싸웠어요. 그러나 a는 가해자인 자신을 저로 가해자로 바꿨어요. 항상. a가 저를 소외시켜서 뭐라하니까 "너랑 b c때문에 자살하고 싶었다'며 항상 저를 궁지로 몰아가 "너 때문에 펑펑 울었다"며 저에게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그리고 6학년이 되고나서 얼마 안된지 a랑 크게 싸웠습니다. d를 뺀 단톡방에서 d가 자신에게 장난한번 쳤다는 이유로 d를 망신시켰기 때문이죠. a는 저에게 "너도 놀렸잖아."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사과를 먼저 하라 했더니 "ㅇㅇ ㅈㅅ"이래서 정말 끝까지 화가 났어요. 결국엔 제가 먼저 또 사과했죠. 그래서 이제는 싸우지 말아야 겠다 할때 a는 새로운 친구를 사귑니다. a b c랑 했던 모임도 빠지고 완전히 저를 무시해요. 일부러 마주치면 고개 휙 돌려버리고 카톡도 했더니 ***고 제가 있는 다른 톡에서는 멀쩡 하고 심지어 저랑 가장 친한 b와 친한 척을 합니다. a는 다른 친구에게 저와 있었던 일을 말한 듯 합니다. 그것도 거짓으로요. 저는 그 아이와 가끔 말도 하는 옛날에 친했었던 사이가 되고 싶었습니다. 근데 걔는 몰랐던 사이 라고 저를 묻어버립니다. 심지어 저와 친한 친구들도 이젠 무시합니다. 가끔 입에 담지도 못 할 끔찍한 상상을 a에게 합니다. 이제 어쩌죠?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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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wlgusl2
· 10년 전
다른친구를 사겨야해요. . 힘든일일수도있지만 꼭 다른친구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