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닿지 못할지언정 낮추지 않는다 나는 원하는 걸 위해서만 움직일 수 있다 비슷한 것 가능한 것 말고 정확히 그것 무모하다해도
끈기가 매우 낮게 나왔는데 즉 장기적으로 어떤 보상도 없이 꾸준히 무언갈 할 수 있는 능력이 떨어져서 즉각적인 보상이 있는 일을 더 선호한다고 나왔는데 모든 일들이 다 끈기를 요구로 하지(그래야 결과도 나오는 법이잖아요) 저처럼 저렇게 바로바로 보상이 주어지는 일은 굉장히 드물다고 생각되는데 문제는 끈기를 효과적으로 키워내려면 어떤 연습과 노력을 퍼부어야 할까요? 제발 알려주세요..... 효과적인 방법으로요..!!
왜 하필 나에게 이런 일이 같은 말은 아무 의미 없는거야 아무 의미 없어 그냥 그런거야 해가 뜨고 지는 것처럼 그냥 그런거야 그럴 뿐인 거야 근데 왜 하필 나야 이 씨 발새 끼들아
말을 안하고 조용히 있고 싶은데 ,, 아줌마처럼 나불대고 웃기려고하고,, 촐싹대고ㅜㅜㅜ 저도 말이 막 나와서 속마음 다 드러내버리기도 하고 ㅠㅠ저도 말 많이하면 어지러운데 이게 습관이라 반복돼요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사람을 만날 때마다 상대에 맞는 캐릭터를 의식적으로 만들어 행동합니다. 이 사람에게 나는 뭘 좋아하고 뭘 하는 사람인지를 정해둡니다. 이때 제가 하는 말이 사실과 다르다는 것은 스스로 알고 있습니다. 상대를 속이거나 피해를 주고 싶은 목적은 아닙니다. 그리고 제 과거 이야기나 사적인 정보를 다른 사람이 아는 것을 매우 싫어합니다. 사람마다 다른 모습을 오래 유지하다 보니 정작 제 원래 성격이나 제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겠다는 느낌이 자주 듭니다. 아무 설정 없이 제 모습 그대로 이야기하는 것보다, 미리 정해 둔 캐릭터대로 행동하는 것이 훨씬 편하게 느껴집니다. 습관적으로 거짓말인 걸 알면서 말합니다. 이렇게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랑 친구해주실분있나요 저는 32살이고 여태까지 친구 여친 선후배 없이살았는데 혼자서 직면한 문제들이 많아요 물리적인 외로움 정서적 외로움 정보부재의 외로움 나같은 사람을 본적이없다는것에서 오는 정체성의 외로움 혼자고난을 겪고있는것에서 오는 외로움 카 톡 옵 챗 제목 mullong 입니다 아무나 연락주세여
저도 옛날엔 가수가꿈이엿는데 목소리가 비염때문이라 이게핑계일수도잇어서 진짜비염이막고잇어여 큰목소리를요 그래서 심해지면그렇고 지금에서야 더 좋아진거지 안그럼 그냥작게말해야 되요 ㅠㅠ 근데현실적인 꿈을 선택하려해요 아직 꿈 정해지진않앗지만 그래도 응원해주세요 ㅎㅎ 전 정말 이나이먹도록 20때까지 정말 엄마아빠속을 태웟어요 가수되고싶다고 승질부리고 사달라는거 사달라떼쓰고 설거지 가치잇는것들과 알바를 뛰엇어요 딱한번이요 무인텔껀 이요 암튼 감사햇어요 여기도 따뜻해서요 지금은 현실적으로 생각하려합니다 돈벌려면 어떡해야하나하고요 ㅎㅎ 경계선지능장애여도 벌수잇는게없더라고요대안도없고 대책도없고 기관도움받는거밖엔요 ㅜㅜㅜㅜㅜㅜㅜ
현재 직장 안 다녀서 직장스트레스 없고 금전적인 스트레스도 없는데 제 성격이 이상한거 같어요 1. 풀옵션 월세 3000 / 120 집 계약하는데 집주인의 엄마가 나와서 이러쿵 저러쿵 그랬던게 며칠동안 화가 났어요 잠깐 기분나쁠 순 있는데 이게 며칠동안 심각하게 생각나게 화가 나서 300만원 포기하고 계약파기 하고싶었어요 이유는 집주인엄마헌테 이득 주기 싫어서 결국 계약 파기는 안했어요 2. 제주도집(제 명의) 쓰리룸이 있는데 남편이 자꾸 그걸 단기 임대 돌리자해서 돌렸어요 제가 단기임대 하지말자고 엄청 설득했었는데 결국 우리는 한달 반 이사가기 전에 갈때가 없어서(지금 여행성수기라 대부ㅜㄴ 집이 없음) 겨우겨우 단기임대 구했어요 이 원룸 구하는것도 며칠동안 스트레스 받고 불안이 극에 달아서 틱이 오고 손을 가만히 못 두겠더라구요 누가 내 목을 졸랐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어요 남편이 밉고 화가나요 내 집에서 못 있고 원룸 하나 구해서 있는데 집도 작고 침대도 싱글이라(남편 허리가 안 좋아서) 한달 반동안 저는 바닥에서 자야하고 내말을 들어주지 않는 남편이 미워서 이 마음을 어떻게 해야 잠잠해질까요 남편을 많이 사랑해요 제가 괴로우니 화가 안 나고싶아요
어릴때부터 엄마가 통제적으로 저를 키우셨어요. 저는 항상 싫다고 소리를 지르고 했지만, 결국에는 평생 엄마가 ***는 대로 살아왔기때문에 관성적으로 엄마가 원하는대로 살았어요. 그리규 엄마는 항상 더블메시지를 줬기때문에 엄마가 원하는대로 해도 항상 부족하다는 메시지만 받았어요. 여자같이 좀 꾸며라 라는 말과, 왜 치마를 입냐 어디 남자 꼬시러 가냐 라는 말 등 아무튼 이게 고민은 아니고, 그래서 누군가가 저에게 강요하는 듯한 말을 하면 분노를 참지못합니다. 엄마가 콘서트 보내달라고 부탁해서 제가 티켓을 사드렸어요. 처음에는 아빠랑 같이 보러가라고 티켓 두개를 사달래서 사줬는데, 아빠는 같이 가기를 거부했고... 그날 제게 시간이 되냐고 콘서트에 같이 가자고 하셔서 거절했고. 그 다음에는 친구랑 가기로 했다고 차를 태워달라고 하셨어요. 그날 아무 약속은 없었지만, 제 스케줄이 어떻게 될 줄 모르기때문에... 예스라고 말하기 싫었어요. 우물쭈물하고있었는데, 엄마는 친구한테 제가 태워주기로 자랑했다면서 태워주는 줄알았다라고 말했어요. 제가 화가나서, 아니 싫다라고 말했더니... 좋게 해주지, 스트레스 받게 한다면서 화를 냈어요ㅡ 이미 친구한테 말 다해놨기때문에 어쩔수없다구요. 제 의사랑 상관없이 당연히 제가 해줄줄 알았다는거에 빡쳐서 해주기싫어져서 싫다고 했습니다. 논리적인 이유는 없었구요. 저는 제 인생에 대한 통제권에 대해서 침범당한 느낌이 매우 강하게 들어서 싫다고 몇번이나 말했지만 엄마는 끝까지 받아들이지않았어요. 너가 할일이 없지않냐면서요. 살면서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였기때문에 (자기 건강검진 받아야하는데, 간병인이 필요하니 그날연차쓸수있냐고 물어보고는, 안될지도 모르겠다 하니, 그날밖에 시간이 안되어서 어쩔수없다는 식으로 말한다던가...) 아무튼 긴 이야기를 줄이자면, 결국 엄마는 아빠가 데려다주셨고 저는 그날 병원 볼일도 볼수있게 되어서 여러 볼일도 보고왔어요. 제 바운더리를 지키기위해서 충분히 해줄수있는 일이였지만 일부러 안해줬어요. 제 거절은 거절이라는 것을 보여주기위해서요. 그런데 엄마나 아빠나 가족들은 다 제가 꼬장을 부렸다는 식으로 쳐다보고 있어요. 제가 저 말들을 하진않았거든요. 지금도 제 거절에 대해서 기분나빠하는거 자체에 기분이 나쁜데, 구구절절 설명하는것도 짜증나고 그냥 나쁜년 하고 말아야할까요? 아니면 부탁을 하면 들어주는것이나 거절하는것은 나의 권리고, 그것에 대해서 뭐라할것은 아니다. 등등 제 생각을 피력해여할까요?

왜 사시나요 무엇을위해 사시나요? 그냥 태어나서 사시나요 살아있는 인생이 재밌어서 사나요? 꿈을 위해? 살고싶어서? 죽는게 아프니까? 지인을 위해? 죽는법을 몰라서? 날 필요로하는사람이 있어서? 못 죽어서? 세상을 더 알고 싶어서?자신을 너무 사랑해서? 사랑하는사람이 있어서?키우는게 있어서? 원한이 있어서? 잘 못이 있어서? 그냥 궁금해서 묻는거예요 너무 신경쓰지 말고 사는이유를 말해주세요 궁금해요 그냥 진짜로 궁금해요 무슨 이유로 사는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