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내마음 털어놓는데인데 마음이 아파서 하소연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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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oop
·8년 전
여기 내마음 털어놓는데인데 마음이 아파서 하소연하는건데 감정이 격할수 밖에 없는데 반말이면 안되요? 그렇다고 욕을 쓴것도 아닌데 꼭 다른 사람이 이해해줬으면 해서 쓰는게 아니라 내마음 좀 덜아프자고 쓰는건데 이해안되면 안하면 되잔아요 꼭 그렇게 지적하는 댓글 써야해요 아픈사람 더 아프게 그래야 속시원한지 우는사람 더울게 하고 싶은건지 여기서 위안삼고 겨우 버티는데 왜 그래요 빨래 널려고 건조대 닦는데 딱 마주쳤어 동생이랑 하 싫어 월래 평일엔 동생 집에 없는데 훈련하는거 우편와서 온건지 빨래 이제 시작했는데 동생 들어오면서 떨어지는 소리나서 봤더니 신발 올린다고 신발 올린 자리 그옆에 올려져있던 박스 떨어졌는데도 떨어진 그대로 놓는거봐 .... 집에 뭉치(개)가 쉬하고 다니는데 본인 신발은 쉬할까봐 올려놓고 박스 필요해서 올려놓은건데 본인이 필요한거아니라고 막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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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nun
· 8년 전
나만보기기능 쓰면 지적받지 않고 글 쓸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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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i
· 8년 전
애초에 하소연글에 지적하는 거 자체가.. :( 저도 형제가 있어서 그 답답함 조금 알아요. 잘못한 걸 말해줘도 미안하다는 소리는커녕 들은척도 안하고. 정말 화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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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글쓴이)
· 8년 전
@imi 들은척도 안하고 거기에 나중에 다시 되물어봐요.엄마 동생 둘다 그래요.본인들 애기 못들을수도있는데 대답안하면 사람 죽일듯이 날리치면서 죽여버리려고 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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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글쓴이)
· 8년 전
존댓말로는 도저히 상황 표현이 안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