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올해 중학교 입학했는데 친한 친구들이랑 반이 떨어져서 많이 걱정했는데 그래도 친구가 좀 생겨서 다행이다 하고있는데 그 사이에서 조금 겉도는 기분이예요..게다가 마음에 안드는 애들 몇몇이 자꾸 저한테 친한천 달라붙네요..곧 수련회인데 저희반 여자애가 10명이고 숙소에서 방을 5명 5명 쓴다고 같이 쓸 애들 정해서 쓰라그랬는데 오늘 친한애들이랑 약간 사이가 틀어져서인지 걔네가 다른애들이랑 쓴다고 써버려서 다른애들이랑 같이 방을 쓰게됬는데 그 4명 모두 제가 싫어하는 애들이예요...수련회는 그렇다쳐도 1년동안 반 애들이랑 잘 지낼 수 있을지 너무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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