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다음주에 못나갈거 같다 엄마한테 카드 뺏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왕따|자살]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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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나 다음주에 못나갈거 같다 엄마한테 카드 뺏김 정확히 말하면 5월까지 내놔라 어쩌라 한거 열받아서 가져가라고 던져버림 핸드폰도 정지할거야 아예 걍 이럴바에야 굶어죽겠다고 선포함 그래서 그렇게 좋아하는 사망보험금 받으라고 그렇게 돈에 절절 매니까 집에서 사람 죽어나가는 꼴 보면서 집값떨어지라고 저주함 그러니까 하는 말이 난 이 집에서 평생 살거니까 집값 떨어질일 없어 ㅎ 하 진심 인간인지 괴물인지 근데 사실 저 인간은 내가 왕따당한 다는 이유로 날 죽이려 했어 내 잘못이라고. 10살때 ㅋ 날 어디 저 끝으로 데려가더니 날 밀려 하더라 거기가 내 어릴때 살던 동네인데 그 후로 무서워서 거기 못가 저기 산 쪽에 있는 그 둑방 이런거인데 거기까지 끌고 가더라 10살 인 애를 내가 따돌림당하고 남자애들에게 맞고 다니고 너무 맞는게 싫으니까 대들고 싸웠는데 그걸 15년 지난 후에 말하더라. 니가 맞고 넘어가면 될걸 왜 저항하냐고 싸우냐고 하 *** 진심으로 ***은 괴물이야. 괴물이 괴물을 낳았어.. 그렇게 돈이 좋으면 걍 애 지우지 그랬어. 한번 하고 몇 번 했는데 그거 한번 못해서 이 사단과 분란을 일으키니. 내 언니 오빠 그리고 성별을 알 수 없는 동생들은 그렇게 세상에 빛도 못봤는데 난 왜 살아서 지금까지 고통스러워야해. 내 동생도 왜 고통스럽고 벌벌 떨어야해. 매일매일 밤에 잠못들고 자살관련 사이트 들락거리다가 무게에 지처 잠들어야해. 당신이 없을때야 겨우 안심하고 잠들어야해 자꾸 당신 소리에 무서워서 심장이 벌벌 떨려야해. 저 멀리 나를 바라보는 시선을 느끼며 무서워해야해. 죽고 싶어 자고 싶어 눈 뜨고 싶지 않아 이젠 또 귓속에 자꾸 막 이상한 소리 들려. 왼쪽귀는 세상의 소리를 듣는데 오른쪽귀는 멍멍하니 이상한 소리가 들려. 차라리 미쳐버리고 싶어 정신이라도 놓으면 차라리 속이라도 후련할까. 내 가슴속은 저 멀리 하늘에 있는데 왜 난 여기서 괴로움에 몸부림쳐. 죽여줘요 죽여주세요 죽고싶어요 차라리 그냥 날 죽게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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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gium
· 10년 전
저랑 같이 얘기해봐요 저랑 같이 고톤스러우신거 같은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