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아빠의 폭력적인 태도.. 진짜 왜 살아야하는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폭력]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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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youthful817
·10년 전
또 아빠의 폭력적인 태도.. 진짜 왜 살아야하는지도 의문입니다. 이렇게 고생만 할꺼면 왜 이 세상에서 태어났을까요. 아무리 아***지만, 아빠가 너무 싫습니다. 싫은것보다 더 싫은것같은. 단어로 아빠를 설명하긴 힘들어요. 가끔은 아빠가 이 세상에 없었으면 좋겠어요. 나와 엄마한테 물병이나 집어 던지고. 소리 지르고. 싸대기 때리고. 하나뿐인 강아지가 짖는다고 목을 조르는 아빠는 이 세상에서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어요. 외할머니와 통화할때 달라지는 아빠는 악마같은 모습을 버리고 달라지는 아빠는 벌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왜 아빠가 벌을 받는데 우리 엄마와 제가 똑같이 받아야하는 생각도 들어요.. 강아지를 두고 한국에 갈 생각을 하니. 기대가 된다기 보단 너무 두렵고 무섭고 슬퍼요. 자고 있는 강아지를 보니.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학교도 아무데도 가기싫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코피도 흘르고 가뜩이나 독감에 걸렸는데 죽고 싶은 심정이네요. 내일 더 아플것 같네요.. 물론 아무도 알아봐주지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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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audtla6
· 10년 전
한국이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