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 내향형이라 사람들하고 어울리는게 싫어요. 그래서 집에있는걸 너무 좋아하다보니 부모님이 대학생인데 꾸미지도 않고 친구들이랑 놀러다니지도 않는 저를 안타까워하세요. 전 이게 좋아서 하는건데 꼭 외모도 관리해야하고 사람들이랑 어울려서 사회성을 길러야하나요. 저도 남들보다 뒤쳐지는거 싫긴하지만 남들이랑 맞춰서 살아야되는게 너무 싫어요. 친척들도 저보고 자꾸 연애안하고 대학생인데 왜 안꾸미냐고 하시면서 저랑 다르게 화장하는걸 좋아하는 동생이랑 비교를 하세요..
제가 다른애들보다 털이 좀 많이 심각할정도로 많아요ㅜㅜ 진짜 왁싱도 4번정도 받았는데 큰 차이는 없는것 같아요ㅠㅠ 아 저 예전부터 털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았는데 저만 유독 심한것 같아서 요즘 더 스트레스 받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완전히 없애는 방법은 없을까요
저는 154이고 3년전부터 살이 훅찌다가 빼서 58...예전 몸무게 48이었는데 지금 69가 되엇습니다 자존감 높아지고 싶은데 살하나로 빌빌대기 싫은데 몰론 살은 뺄거지만 그이외에 제가 잘하는 점 괜찮은 점을 모르겟어요. 저는 어릴때 그나마 미술 점수가 높아서 미술원데이클래스 신청햇어요 조금이라도잘하는게 있었으면 좋겟는데 .뚜렷한 색깔이없고. 춤도 배우면 잘추는데 혼자서 또 못 추네요. 그리고 운동신경이 좋은 편이네요. 근데.자꾸 외적인걸 사람들과 비교하면 전 외모가 보통이고 몸매는 통통 뚱뚱 사이 쯤이고 그런거생각하면 우울해져요 살빼는거 단기간 이루어지지않는데. 그이외에 저의 매력이나 자존감을 어떻게 올릴까오. ㅠㅠ 진짜 고민되어요 학업도 보통보다 조금 잘할뿐 막잘하지도않고 외모도 보통이고 가끔 어쩌다 예쁘다 1.2번 듣는 외모예요.. ㄷㄷ.
골반, 힙딥 고민인데 수술 필러 말곤 답 없을까요?? 유튜브 보면 폼롤러나 힙운동으로 달라졌단 후기도 많던데 진짜 될지....
제가 공황장애약을 대략 5년째 복용중이거든요 진짜 고민인게 최근부터 살이 붙기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운동한건 별거 아니라듯이 팍팍 쪄버렸답니다...하... 안그래도 살에 대해 스트레스를 워낙 잘 받는 편이라 옷도 벙벙하게 입는 편이고 살도 찌고 엄마가 계속 살많이 쪘다고 하니깐 자신감이 사라져서 다른 애들이랑 너무 비교되니깐 밖을 잘 안나갑니다 가더라도 차타고 다니고요 렉사프로정이라는 약 부작용이 체중 증가에요 그래서 끊으려고 했는데 많은 절차가 필요하고 또 저 혼자 가기에는 못미더워서 보호자랑 같이 가려는데 다 일다니셔가지고 ㅠㅠ 고민입니다 하....
남친이 있어요 근데 아직 7일인데 헤어질까봐 불안해요 저는 얼굴이 예쁜쪽도 아니에요 얼굴을 보기가 싫어서 얼굴에 상처를 냈어요 학교도 가야하는데 그냥 그었어요 제가 48키로에 키160인데 뭔가 뚱뚱한거 같고요 돼지같고 먹는것도 양이 많고요 이러다가 더 살이찔까봐 더 불안해요 그냥 이럴빠에는 죽는거 괜찮을거 같아요
현재 중3 여중생입니다. 초6때 알던친구들이 있었는데요 같은 중학교가 아니여서 멀어지다 sns를 통해 알게되었는데요. 와....아니 사람이 바뀌었다라해도 믿을정도로 개존예가 된친구들이 많더라고요.... 나는 그대로인데...변한게 없는데.. 제 자신이 더욱 미워지네요 셀카는 잘나온게있긴한데 못생기게 나온게 더 큰비율이고요 후면카메라는...와...사람이 뒤틀려있어요. 광대에 얼굴살 ㄹㅇ로 많아보여요 70kg같아보이고...콧구멍은 왜이리 큰지... 중3때 사람들이 얼굴이 많이 바뀐다해서 진짜이길바랬는데 전 더 못생겨진거같아요 외모정병도 더심해졌고요. 다이어트를 하고싶어도 뺄살도없고 (40kg안됩니다) 여기서 더빼면 땅콩형 얼굴인데 볼패임 더 심해보이고요... 화장을 받아봤었는데 친구들이 저랑 화장은 안맞는데요.. ...진짜...저도 이뻐지고 싶은데... 진짜로 방법이 없을까요..? 고등학교가기전 정말 헤어컨설팅도 받아볼거고 골격진단?도 받아볼겁니다 그전에 제가 현실적으로 이뻐질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중2 여학생입니다. 저는 원래 몸무게는 정상에서 벗어나니 않고 키도 좀 큰편이고 그럭저럭한 몸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중학생이되면서 다른 애들은 살도 빼고 예뻐지는데 저는 살도 못빼고 예뻐지기는 커녕 더 먹고 있어요 전 원래 ***살이 있는편이라 얼굴이 동글동글해 보이는데 중학생이 된 후 여러가지 이곳저곳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며 저도 모르게 먹는걸로 풀고 있는 것 같아요 이제 키는 멈춘것 같은데 살을 계속 찌고… 주변애들은 더 말라가는데 저만 찌는것같고 그러니까 남친도 안생기는것같고 모든게 제 살 때문인것 같아요 제 몸을 보기가 너무 싫고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데도 잘 안되고 군것질이 너무 보여요. 지금은 정상과 과체중 사이 어딘가에 있는데 엄마도 조절하면서 먹으라고 하고 저도 자존감이 많이 낮아지고 별로 의욕도 없습니다. 지금 키는 165고.. 몸무게는.. 59키로 입니다. 혹시나 60키로대가 될까 겁나고 주변 시선도 무섭습니다.
제가 중2 여잔데요. 이게 거식증 이런게 아니고 그냥 다이어트? 인데 정식으로 하는건 아니고 먹고싶은거 먹고, 운동도 안하는데 평일엔 아침 또는 아침, 저녁을 굶고, 주말에는 아침, 점심 저녁을 다 굶어서 빼는데 조금 걱정되서요. 정상 체중이긴 한데 평일이랑 주말에 체중격차가 커요. 이거 괜찮겠죠?
10/03일 부터 운동을 시작 했어용 (10월03~05 같은 루틴) 현재 168/75 비만 깔깔깔 꾸준히 운동해서 50 까지 빼볼게욥 오늘 홈트-ㄸㄲㅂㅂ 핵핵핵핵불맛 19분 운동 , ㅂㅌㅁ ㅅ*** 팔뚝 돌려깎기 , 걷기 1시간 아침-굽네치킨 오리지널 4조각 밥 한 그릇 , 물 반컵 간식-맥스봉 1개 , 사이다 컵 기준 3/1 점심-순두부 한 모,볶음김치와 쌀밥 반 그릇 , 물 한컵 간식-베라 초코 아이스크림 3/1 저녁-밥솥 버섯밥 한 그릇 ㄸㄲㅂㅂ 전신 다이어트 칼로리 폭파 마라맛 11분 간식-아몬드 , 물 한컵 건강하고 이쁜 뇨자가 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