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한지 1년이 좀 넘었습니다. 새롭게 해야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우울증|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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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일을 한지 1년이 좀 넘었습니다. 새롭게 해야할 일이 있거나 하면, 출근 전 날까지 혹은 일을 완료하기 전까지 매번 불안함에 잠을 푹 잘 수가 없습니다. 일을 시작하거나 하면 조급해지긴하나 실질적으로 못해내진 않는데도 매번 그렇습니다. 또한 우울증에 이석증까지 아픈 엄마를 마주하기도 조금은 힘이들고, 제가 뭔가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너무 강하고... ...심적으로 부담이 많이됩니다. 병원을 모시고다니고 상담을다니고 다 제가 합니다만.. 왜이렇게 정서적으로 분리가 힘든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아침도 네다섯시부터 불안함에 괜찮다 잘할수있다 마음을 토닥여도 힘이드네요 계속 꿈을 꾸고.. 스트레스가 굉장해서 그런걸까요? ... ... 뭔가 모든걸 잘해야한다는 부담이 커서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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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cjddk16
· 8년 전
너무 자기자신을 압박하지 마세요~ 우린 모두 불완전한 인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