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이렇게 제마음속에 있는 것을 어디에 알리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불안|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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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음...이렇게 제마음속에 있는 것을 어디에 알리는건 처음인데... 그냥 전 중1때 아주 좋아하고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을당했는데요 그때는 어린나이라 그런지 진짜 큰쇼크를 받았어요... 그후로 처음으로 다른사람을 의심하고 어색하다는 느낌이 생겨났어요 그래도 어떻게 살겠다고 억지로 웃어가며 재밌는 이야기 만들면서... 근데 그러는 와중에 실제로 소중한친구들에게는 점점 더 잘해주지못하면서 점점 모든사람이 다 어색해지기 시작했어요 가족도 점점... 시간이갈수록 더심했던것 같아요 중3때는 안좋은생각까지하고 ... 진짜 하루하루가 지옥이었어요....성격은 점점 무뚝뚝해지고 아무도 못믿고 고등학교 올라와서도 친구는 있어도 항상 불안한생각하면서 지내 힘들었어요.. 지금은 고3인데 공부해야하는시기에 대인관계에 더 생각을 많이하고 ... 그래도 요즘은 남들보다 저에게 더신경쓸려고 노력해요 친구에게 배신당한후로는 어떻게 해야지 남들에게 좋게보이지 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요즘은 저에게 조금더 신경쓸려고 노력하고있어요 .... 힘들긴하지만... 친구 소개로 이런 좋은앱이있다는거 알게 됬어요 자주 고민을 올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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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theone
· 8년 전
방가워요~ 그럼요~ 남들에게 잘보이는게 뭐가 중요해요~ 내가 나에게 충실하고 잘살고있을면 다 잘볼텐데요~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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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8년 전
@imtheone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