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인데요...미대입시중이에요...근데언니는 옷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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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재수생인데요...미대입시중이에요...근데언니는 옷도잘입고 이쁘게생겻어요 글씨도 이쁘게잘쓰고 꾸미는거 좋아하다보니 보는 안목이있는거같긴한데...부모님이 자꾸 언니랑 비교해요 넌 학교때 공부안했냐 글씨가 개발로써도 그것보다 낫겟다 그리고 자존심상하게 음악하는 언닌데 제가 그림그린거 어떠냐고 언니한테 자꾸물어보고 이래갖고 붙을정도니?물어보고 하.................기분나쁘고 보통 선배들그림따라그리면서 연습하잖아요 근데 오 이건 구도좋은거같은데 니가햇니?그래서 응 배겨서 연습하는거라햇더니 허참나 뭐니?그게?니가 스스로해야지 그럼니그림이 아니지~니가그린거라그래? .....가족들다잇는데서 엄마는 무시하고....삼촌이 미대를 나오셨는데...어제저녁엔 저보고 이런저런 훈계를놓으시더니 솔직히.너가.미적감각은 떨어지잖니?. 니언니는 좀잇는거같던데 희한하게니언닌 음악도잘하면서 미술까지잘하고엄마아빠유전이 그쪽으로 다갓나보다 ㅋ.............................너무 속상하고 센스없으니 넌 노력만 살길이라면서 그러는데 진짜 다 재수없고 삼촌은 제그림 직접적으로 본것도아니고 연습삼아 스케치대충한거 보고선 그딴말하는거면서...........너무짜증나고 상처받았어요......그렇게가족이보기에 소질이없을정도며누다때려치고싶어요 그잘난 언니랑 살라고하고 저는 그냥 취업이나해서 나가살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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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choo
· 8년 전
똑같이 다른 이상적인 부모와 비교해줘보세요. 그리고 얼마나 부끄러운 부모인지 인식시켜주세요. 받은걸 그대로 돌려주세요. 스스로 어떤 부모인지 인식시켜 주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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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are
· 8년 전
음악하는 사람으로서 실력이라는건 어쨋든 자기가 생각하는걸 밖으로 표현하는 테크닉이죠 예체능 다 똑같아요 결국 내가 이길을 왜갔을까 하는걸 잊어버리지 않는이상 테크닉으로만은 결국 한계가와요 미술하는게 정말 좋으시다면 미술으로 내가 뭘그리고싶은가만 잊어버리지마세요 주위에 휘둘리는건 사실 자기자신과의 싸움만으로도 힘들어요 주면까지 연연하면 더힘듭니다 한번 두고보자 이런생각으로 사셨으면 해요 무너지지말아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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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monday
· 8년 전
빠른 독립을 추천합니다. 비교가 얼마나 사람을 갉아먹는지, 그게 얼마나 무의미한지. 모르는 가족분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