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날 바라봐 주지 않을때, 나는 점차 죽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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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booaung
·8년 전
아무도 날 바라봐 주지 않을때, 나는 점차 죽어가는것 이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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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88
· 8년 전
보고있어요 여기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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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ya
· 8년 전
그 순간에도 그런 나를 바라봐주는 이가 있었다. 바로 나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