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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안녕하세요.. 저는 18살 여학생 입니다. 저는 건강상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검정고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지금까지 연기를 해왔고, 꿈이었기에 극단을 활동하며 지냈고 예고에 진학하기까지 했었는데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극단은 올해까지밖에 할수 없는 상황인데다 대학을 진학할지 다른 조취를 취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작년에 자퇴하고서 근 1년가량을 쓸대없이 낭비한거 같아요... 이길을 계속 가야할지도 고민되고,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베야하지 않겠냐는 심정으로 하고있지만 제 실력으로 정말 할수있을지 걱정이많습니다. 전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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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zmank
· 8년 전
저는 대학때 실용음악을 전공했는데 지금은 다른 일을 하고있어요. 지금은 음악을 잠시 형편땜에 접었는데 엄청 후회하고 있어요. 음악 계속할걸..님은 18살이니까 무조건 그 길로 갔으면 좋겠네요. 실력이 의심된다면 될때까지 하세요!!! 연기 아니면 안되겠다 싶으면 나이에 얽매이지 말고 계속 하면되요!! 예체능인들의 특징이 나중엔 먹고살아야 할 걱정때문에 꿈을 버려요. 그러고 후회하다가 나이 들어서 다시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지 않길 바래요. 저처럼 후회하지 말구요! '재능이 없어서 노력밖에 없었다.' -김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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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in
· 8년 전
연극할 길은 많아요! 대학 4년보다 대학로 1년이 더 많이 배운다고들 합니다. 대학 가서 좋은 건 인맥?? 근데 그건 대학로에서도 만들 수 있는거라.. 그리구 어차피 젊은 배우들 실력은 다 거기서 거기에요. 연기는 단순히 테크닉만은 아니어서 나이를 먹어가며 능숙해지죠. 실력에 대한 고민은 하지마시고 도전하세요. 발음과 발성 같은 기본만 되어도 20대 배우 중엔 드문 인재에요~ 기초를 닦으며 여유롭게 한발씩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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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s
· 8년 전
방향은 님만이 결정하는거죠 대학이든 학원이든 새로운 극단이든..님이 찾는꿈과 가까운곳에 그에관련되서 배울곳에서 생활하시면좋을거같아요.공부계획 진로계획을 구체적으로 계획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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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dh
· 8년 전
먼저 건강이 안좋았다니 힘드셨겠어요ㅠㅠ 예고를 갈정도면 실력이 꽤 되시는거같아요 그리고 극단에서의 경험도 있으니까요ㅎㅎ 1년가량 아무것도 못했다고 생각하지말고 잠깐 휴식을 취한거라고 생각해보세요 사람이 열심히 하다보면 꼭 성공의 시기가 옵니다 두려워 하지말고 하고싶은일 열심히 해보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