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성격을 고치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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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안녕하세요 제 성격을 고치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남의 시선을 과도하게 의식하는 편인것 같습니다...길을 걸을때 주위에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저를 보고 뭐라 판단하는것처럼 느낍니다 그래서 항상 고개를 숙이고 다닙니다....예를 들어 길을 걷는데 뒤에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말하는 모든게 다 저를 욕하는 것 같습니다.. 못생겼다고 하거나 뚱뚱하다고 하거나... 그런 내용의 이야기를 하는거처럼 느껴집니다 실제론 아닐텐데... 특히 사람들이 모여있는곳이나 남자들이 있는곳을 혼자서 가게되면 심장이 터질것 같습니다 그 사람들이 다 저를 쳐다보는것 같아 무섭고 다 저를 보고 뭐라하는것 같아 무섭습니다... 자존감이 부족해서 인가요,..?? 도대체 저는 왜그런걸까요....정말 이런성격을 고치고 싶습니다... 저도 당당하게 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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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zmank
· 10년 전
단순히 하나의 방법이지만..땅보고 걷지마세요. 그럼 더 이상하게 생각할것같아요 남들이 보기엔...차라리 이어폰 꽂고 당당하게 정면보고 도도하게 걸어가세요!! 니들이 뭐라던..개가 짖는구나하는 마음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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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rose
· 10년 전
사실 사람들은 생각보다 남한테 관심없거나 있더라도 금방 잊어버리거나 잘 신경 안쓰는 것 같아요. 다시***도 않을 사람들때문에 스트레쓰받지 않아도 돼요. 잘못하신 것도 없잖아요? 잘 알지도 못하는 남을 판단하는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죠. 혹~시나 그런 사람이 있다면 정신이 나갔다 생각하시고 무시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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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rgom
· 10년 전
제가 생각했을때 자신을 사랑하는 자존감이 다른사람들에 비해 낮은것같아요 거울 한번보세요 그리고 매일 행복하다 나는예쁘다 사랑스럽다는 말과 함께 웃는 연습을 해보세요 저같은경우는 정말힘들때 하늘을 보며 행복하다 살맛난다 억지로 하하하 웃곤합니다 그러면 정말 행복한것같아요 주문을 외우는거죠 오늘부터 주문을 외우세요 자신을 사랑해보세요 분명 님이 ***못한 아름다움을 찾는순간 삶이 달라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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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issance
· 10년 전
이거 제가 쓴 글인줄... 방금도 그런 고민을 하고 글을 쓸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저랑 똑같네요... 사실 그 사람은 내가 입은 옷이 이뻐서 봤을수도 있고 내 머리스타일을 봤을수도 있고 아님 그냥 멍때렸는데 그 시선 끝에 내가 있었을수도 있는데 전 그 사람들 시선에 위축되고 내가 못생겨서 내 다리거 굵어서 등의 부정적인 시선으로 받아들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자꾸 고개를 숙이게 되고 자신감은 더더욱 사라지고.... 자존감이 너무 부족한 거 같아요. 사실 남들은 내게 그리 관심없다는 걸 스스로도 잘 알지만 막상 그 상황에선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걸 잘 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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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jpark
· 10년 전
남들 시선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생각보다 남들은 자기자신 외에 신경을 쓰지 않아요. 이미 심리학실험에서도 증명되었구요. 먼저 자기자신을 가꾸면서 자신을 사랑하는 일부터 해보세요. 그러면 남들의 시선을 오히려 원하는 날이 올 수도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