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항상 지나던 길 동네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안|연인]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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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나는 항상 지나던 길 동네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걷고 운동하는 길... 얼마전만 해도 썰렁 했던 길이... 오늘은 연인들로 가족들로 북적거린다... 사진을 찍으며..벤치에 앉아 서로를 안으며... 난 혼자 걷고 있다.... 저 사람들은 날 신경도 안 쓰겠지만 난 저 사람들이 눈에 들어온다.... 그래서 싫다... 뭔가 없어보이고 .... 불안하고... 내가 이상한 사람처럼 느껴진다.... 4월 참 잔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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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theone
· 10년 전
항상 있었던일이지만 4월이 되면 눈에 더 자주 띄죠..? ㅎㅎ 이또한 지나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