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친한 친구와 토론을 했어요. 둘의 입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행]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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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elberln
·10년 전
얼마 전에 친한 친구와 토론을 했어요. 둘의 입장은 비슷하지만 친구는 행복하다 했고, 저는 불행하다 했어요. 친구는 오늘 너와 술 한잔 하고 노래방 가서 노래하고 이런 게 행복이지 않냐고 했고 저는 이런 순간적인 즐거움이 아니라 인생을 투자해도 아깝지 않은 무언가가 있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이를테면 꿈이***.. 목표***. 좋은 친구를 뒀고, 무슨 말인지도 알겠는데 어쩌겠어요 이렇게 성격을 타고난걸. 욕심이 있는 사람이 부러워요. 돈도 이성도 아무것도 관심이 없어요. 아무 목표도 없으면 진짜 좌초할 거 같아서 10년을 잡고 작은 건물 하나 사고서 회사 때려칠 생각으로 돈모으고 있는데 한편으로는 이게 뭐하자는 건지 ㅋㅋ... 이건 꿈이라기보다는 속물인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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