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계에 들어가면, 영웅신화론을 배웁니다. 각기 다른 나라에서 내려져오는 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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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huee
7년 전
예술계에 들어가면, 영웅신화론을 배웁니다. 각기 다른 나라에서 내려져오는 거의 모든 신화에는 모든 공통점을 발견할수있습니다. [ 고통 ] [ 시련 ] [ 갈등 ] [ 위기 ] 모든것이 주인공인 영웅을 괴롭히는 갈등요소가 되죠. 심지어 사랑하는 그녀(그)까지도 등을 돌리게하거나 약점이 됩니다. 그 다음엔 어떻게 되냐구요? 결국엔 그 고통으로 인해 한단계 더 성장하여 모든 적을 물리치고 해피엔딩을 맞이합니다. 고향으로 돌아가 행복하게 살죠. 인생에 있어서는 고통,시련,갈등,위기는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알에서 새끼가 부화할때, 그 힘겹게 두꺼운 알을 깨고 나올려고할때. 오직 자기 스스로만 그 알껍데기를 깨야하며 오직 자신만이 깰수있습니다. 다른 이가 " 너무 힘겹게 나온다. 도와줘야지. " 하며 일부러 알껍데기 깨는것을 도와준다면. 새끼는 얼마가지않아 죽음을 맞이합니다. 새끼는 알을깨고 나올때에 그 힘으로 스스로 더 단단해지거든요. 그리고 또 한가지,알을 스스로 깰수없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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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n212
7년 전
맞습니다. 우리가 드라마를 볼때도 위기와 고통이 적절히 섞여있는 스토리를 좋아하지, 시나리오에 위기가 없다면 그건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않는 이야기가 될거예요.참 아이러니하게 고통은 우리에게 선물을 남길때가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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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ee (글쓴이)
7년 전
@miran212 맞아요ㅋㅋ 드라마 영화 시나리오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주인공의 고통은 나의 재미로 느껴지더군요. 저는 위기가 닥쳐로면 재미로 느낄려고합니다. 정말 공감되네요. 고통뒤에 선물을 많이 받아보았습니다. 고통없이는 아무것도 없을수없다는 말애 공감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