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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후 오늘 초등학교 때 절 괴롭힌 친구1명을 동네를 걷다가 보았습니다 이쁜옷입고 번듯한 남자친구랑 웃으며 걸어가고있더군요 잊고 살고있었는데 저보다 이쁜데다 공부도 잘해서인지 잘 살고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 기억때문에 아직도 괴로워하며 바보 같은 제 자신을 싫어하고 있었는 데 그 모습을 보니,그 때의 기억을 놔야되는 데도.. 시간이 많이 지난 지금도 계속 괴로워하고 있는 제 자신이 더 싫고 비참하기도하고 슬프기도하고 맘이 좀 이상하네요 그냥 누구한테 터놓고 싶은 데 이런 말 쉽게 꺼낼 수가 없어 익명으로 남겨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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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on
7년 전
공감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