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친구들이라고 믿었는데. 다 사라져가는 느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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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진짜 친구들이라고 믿었는데. 다 사라져가는 느낌.. 나는 원래 혼자였었나. 난 이제 겨우 스물한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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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gium
· 8년 전
저도 그런거같은데요.. 저랑 같이.얘기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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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erto
· 8년 전
저도 그래요... 다 같이 놀다가도 어느새 혼자만 남아버려서... '난 원래 혼자였지 참.' 이라는 생각으로 오늘도 버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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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3005
· 8년 전
ㅎ.ㅎ 우리 모두 혼자에요. 힘내서 사람만나 보는것도 좋지만 억지로 인연을 만드 필욘 없답니다. 사회성 동물이니 홀로 살다가 이사람 저사람 만나다보면 친구도 애인도 이연이란 이름으로 남을거에요. 그러니 외로워서 인연을 만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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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3005
· 8년 전
인연을 만들려 하지말고 가벼운 마음으로 여러이유로 많은 사람과 아울리고 봉사하고 즐기면서 살아봐여 ^~^/ 그렇다고 무교인데 종교힘을 빌리거나 그러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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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van
· 8년 전
다들 각자 자기 삶을 찾아가는거라고 생각해요. 입장을 바꿔보면 본인도 언제까지 친구한테만 올인할게아니라 자기 이득을 찾아 떠나야겠다 생각들 때 없나요? 힘내세요 분명 남을 친구들은 남구요 살다보면 꼭 지금 옆에있는 사람들이 아니여도 더 좋은사람들을 만나는때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