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땐 태어나고 싶지도 않았는데 나를 낳은 부모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shuregi
·8년 전
어렸을땐 태어나고 싶지도 않았는데 나를 낳은 부모님이 원망스러웠는데 이제는 나같은걸 낳은 부모님한테 죄송하네요 그 믿음에 보답 못할 것 같아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unknown
· 8년 전
믿음에 보답이라는 말을 오해하지는 말아요~ 나도 shuregi님 믿어요. 보답은 바라지 않아요. 누군가 믿고 있다는 사실만이라도 꼭꼭 간직하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