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도망 가고 싶어 난 언제 쯤 행복해질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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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oop
·8년 전
하.. 도망 가고 싶어 난 언제 쯤 행복해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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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11
· 8년 전
아프지만 난 사회생활 정도로 좋아졌다. 결혼, 직장, 학업 등등 재미를 늦긴다면 좋아진거죠 그리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세요 자존감이 높으면 행복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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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11
· 8년 전
꽃을 좋아하시나봐요 몸이 않좋다고 하는데 집에서 꽃을 정성껏 키워보세요 가족들도 님이 아프지만 뭔가 의욕이 넘쳐보인다든지 뭔가 할것 같아서 좋아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가족들에게 부드러운 말투로 바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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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글쓴이)
· 8년 전
@sky11 그냥 키우면서 보고있는게 좋아서 블루베리,토마토등 열심히 키웠는데 시멘가루로 다뒤집어써서 죽었어요.그러고는 미안하다고도 안하고 습진엔 물닫는거 진짜안좋은데 몸에 좋다 그러니까 밀싹 그거 사다가 키웠더니 좀 치우라고 저거 왜 키우고 있냐고 나아보겠다고 노력하는데에 ***이니 욕을 해대는데 행복할수있을까요 내가 잘못하던 안하던 상관없이 본인들보다 약하니까 내밷고 기억같은건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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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글쓴이)
· 8년 전
@sky11 본인들이 선물받아서 식물을 가져오면 내가 물주고 관리하는게 당연한거래요.한두번은 그럴수있는데 본인이 키우겠다고 선인장을 10개 넘개 받아와서. 그걸 나보고 키우라고 떠넘기는게 말이되요 손이 찟어져서 아프면 일주일씩 누워서 피부붙으라고 그러고 있는 사람한테 ***이니 치우라고 날리치더니 그걸 왜 욕먹어가며 관리해주고 무슨 좋은 소리를 듣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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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11
· 8년 전
꽃에 대해 전문적으로 배워보는건 어때요 대부분의 가족들은 집에 있구 눠어만 있으면 화를 내죠 속으로는 걱정되고 해서 말이 아픈사람 한데는 말을 한부로 하는거 같죠 우선 근처 정신보건증진센터 갔은데 가면 아푼사람들 까리 이야기도 하고 강사선상님이와서 미술치료, 음악, 레크레이션등을 할거예요 인터넷에 정신보건센터 다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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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11
· 8년 전
직업을 꽃에 관련 직업을 하면(학원.) 부모님이 좋아하시지 않을까요? 몸이 좋아지는 데로 꽃집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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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11
· 8년 전
가족들도 상담이 필요 하네요 님도 상처 받지마시고 힘들면 감성적으로 이야기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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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글쓴이)
· 8년 전
@sky11 @sky11 집에만 있고 싶어서 있는게 아니에요 나가면 간접흡연때문에 알레르기 비염 습진 모두에 안좋고 혈당도 스트레스 받으면 올라가요.운동하려다 간접흡연에 먼저 숨막혀서 못다니는거에요.그리고 알레르기가 하루아침에 나을수있는거면 이렇게 힘들지도 않았어요.특정알러지면 그것만 조심하면되는데 .그게 아니라 모든게 알러지 반응이르킬만한 것들이라서 생활전반적으로 조심해야하고 밖에 나갈때 비누부터 왠만한건 다챙겨나가야되지 안그럼 손두드러기 올라와요.알레르기 나으려고 보습제도 배웠는데 알콜성분다으면 손엉망되서 그것도 엄두도 못내는데,저때 누워있던것도 분리수거 같은거 전혀안하고 버리는거 뒤집어서 다 다시 정리하니라고 심해져서 그런거구요,면장갑끼고 고무장갑낀건데도 그고무에 피부가 뒤집어져서 습진 올라오니 다시 피부건조해지고 그래서 그거 좀 붙으라고 누워있던건데,매일 누워있다는 말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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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글쓴이)
· 8년 전
@sky11 이야기 좀 하자면서 내말은 모두 틀렸다고만하니 말이 안되요. 내몸이 풀만먹어서 괜찬아지는게 보이는데 제대로 보지도 않고 비아냥거리고, 나만 미쳤다고 둘이 편먹고 애기해대는데 모라하지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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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11
· 8년 전
많이 힘드시겠어요 정신건강에 올려져 있어 정신쪽인가 했어요 피부 그렇게 않좋아군요 님의 행복한 미소를 보며 고통스럽겠지만 웃어보세요 글구 집에서 너무 무리하지말구 동사무소에 봉상요청도 해보세요 청소 밥 다해주는 사람 있을게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