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가 널 떠난지 아니 너가 날 떠난지 벌써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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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안녕? 내가 널 떠난지 아니 너가 날 떠난지 벌써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어. 널 보내보려해도 내 마음이 널 잊기 싫어하나봐 점점 너의 얼굴은 잊혀져만 가는데 너의 미소와 손짓은 점점 뚜렷해져가 그거 아니 너 때문에 연애도 몇번 못해봤다? 근데 너에게 다시 연락할 용기가 없었어 그래서 널 잊으려고 다른 사람으로 채워가도 언제나 내 마음이 기억하는건 너였어 너가 나한테 보여준 그 미소가 날 얽매고 있나봐 보고싶다. 8년동안 넌 어떻게 바뀌었을까? 용기 없는 내가 싫지만 널 보면 잊어버릴 내 추억에 너가 무서운가봐 너는 내 추억속에 영원히 있으려나봐 내 마음은 널 잊지 못하려나봐 이쁘게 나보다 더 뛰어난 멋진 남자 만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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