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사람이 무서워요..그냥 믿고싶은데 믿지못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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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그냥..사람이 무서워요..그냥 믿고싶은데 믿지못하겠어.. 한사람을 너무많이 믿어버려서 해서 제자신이 너무 용서가 안돼요.이젠 사람 자체가 무섭고 역겨워. 죽으면 아픈 상처 잊을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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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s2268
· 8년 전
저랑 비슷하네요.. 저도 인관관계로 힘들고 난 후 사람만 보면 의심부터 들고 절대 못 믿어요. 그런데 너무 믿어도 문제가 되요.. 사람은 같이 살지 않는 이상 모르는 거니까요. 저도 죽고 싶다는 생각 매일같이 하는데 사람들이 성공하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달려나가는거 보면 죽고 싶다고 생각한 제 자신이 한심해질 정도예요. 즐거울 때보다 힘들 때가 많은 것이 인생이래요. 우리 힘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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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ini98
· 8년 전
저도 사람이 무서워요.뒷통수도 많이 맞아보고..그러다보니 사람을 사귈땐 절반만 마음을 주게 되더라구요..전 제 자신을 믿기로 했어요.오히려 그게 편하더라구요..인간관계에도 요령이 필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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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theone
· 8년 전
사람이 무서운건.. 저도.. ㅎ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사람때문에 고생도 해보고.. 많은일을 겪어봐서인지 저는 사람을 잘 믿지 않아요.. 굳이 믿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고.. 그냥 그러려니 그런가보다 이렇게 흘려보내게되네요.. 처음엔 세상이 사회가 사람이 밉고 싫어져서 힘들었지만 또 모두 그런 사람만 있는건 아니다라는걸 알게되고 많이 나아졌죠. 다른것보다도 시간이 필요한것같아요. 나 자신이 그걸 받아드리고 인정하는데까지 말이죠. 괜찮아요. 나아질꺼예요. 힘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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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y
· 8년 전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잃지 말고 흔들리지 마세요 이럴때일수록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합니다 다 지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