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년 전 친구관계에서 잘못된 행동을 했었어요. 그땐 잘못을 인지하지 못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 행동을 정말 후회하고 지금은 전혀 안하고 있어요. 그래서 인스타도 지우고 새롭게 사귄 친구들과 지내고 있는데 여전히 불안해요. 내 과거가 알려져 친구들이 알게되면 어떡하하지, 학교는 어떻게 다니지 등 항상 최악의 미래를 상상하며 지내고 있는 것 같아요. 실제로 저에 대한 안 좋은 소문을 들은 건 아니지만 올해 들어 조금 멀어진 친구들, 저를 싫어하는 친구들이 있는 것 같아서 힘들어요. 그런데 인스타를 다시 시작하고 싶어 앱은 깔았는데 제 과거와 연관된 친구들을 또 만날 거라고 생각하니 두렵고 무슨 일이 생길 것만 같아요.
인간적으로 왜혼자일까생각해보앗다 그리고 내가혼자일때아무도 도와주지도 않고 자기들이 알아서 햇고 공부랑 입***때도 혼자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는걸보여주는데 난 항상혼자엿고 입시도못본 대학도못본 고졸이다 그래서인가 검정고시도 보고싶엇다가 안되는마음에 대학출신들이 부럽기는 하더라 내가안나왓으면 내세울게뭐가잇고 나올게뭐가잇나싶어서 그런게 신경이쓰이더라 저는 온실속 화초에요 부모님밑에서자란 온실속 화초 근데 비웃듯이 사람들은 모르던데요 그저 잘자란 사람 돈 잘버는 사람 으로 보고 그애들도 똑같앗어 인터넷에 비슷하고 그런사람들보여도 난 괜찮은걸까 아님 아닌걸까하고넘기고 아 부모님이란 틀과울타리에 갇혀 사는데 잔소리걱정 간섭 만 듣는데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러나저는 괜찮지않앗어요 저라는 온실속 화초도 외로울때잇고 혼자 유아때부터 울고 그러려다가 지금까지 늘 항상혼자인데 초중고학창시절도 혼자엿고 도움 도우미다녀주는 찬스써도 혼자에요 늘 따뜻함을 바랫던건아닌데도 울고 눈물이 자주나왓고 몰래흐르는눈물이 비통하고 슬프네요 이렇게적는것도 약점될까봐 눈치 쓱 보고 통제받는 자신또한 경계선지능장애인데 왜 그리 통제받는지도모르겟고 이이유래요 지능장애라서 .. 그리고 지능 부족해서 아이큐도 낮아져서 .. 대응과 함께 대처도 미숙해서.. 위로해달라고아니네여 그리고 관심 달라고 안해요 또 갈구하고싶지도않고 그냥 하트눌러달라고도안해여 그저 너무 힘들으니까 답답해서 끄적거린거지 그냥 적는것도아니고 차가운얼음위에놓여진 생선하나가 닭이라고 생각하면되요 사춘기땐 그저 이해달라고안햇고 참고넘겻고 방황와도 혼자힘으로 울고 울어서 그저 눈물을흘렷어요 힘으로하진않앗어요 누명만 저혼자 학교때벗긴거지 다른건 다 눈물뿐이엿답니다 참웃기죠 진짜 이런내가 불쌍하고 비참할줄일이야 비통하고 비관하고 참 잘자란 내가 유아때부터 왕따라니 참 이해할수도없더라고요 다른사진에보니 어린내가 혼자놀고 옆에만말걸은 사진이잇더라고요 그리고 혼자뭘만드는걸 보고 알앗어요 아 난저때도혼자엿구나 하면서요 그땐 죄가없겟죠 근데 저도 사람이잖아요 ? 그애들은 혼자꿋꿋히 살아가며 일하거나 출신이거나 왕따하고 다그러겟죠 그래서어쩌라고요 꼬인제가잇는걸 엇나가지않는게다행이죠 다행인건 자해할때 쾌감을 느껴요 짜릿하고 그런 쾌감보다 더한 고통을 받는구나라며 힘내서 안하려하는데 너무힘들으니까 안하게되는 지금도 밤마다 배꼽을 뜯고 흉지게놔둬요 약잇으면뭘하나 사면뭘하나 모르겟는데 발라도 무용지물 은아닌데도 울어요 내가왜이러나싶을정도로 .. 그냥 사후세계건 머건간에 없으면싶겟죠 근데 아 무속인 에게다니고부터 귀신뒤집어써지고 힘들고 아예없엇으면햇는데 고통과 아픔뿐이더라고요 도와주긴하지만 이용뿐 마음보듬어주고 화를 같이내주는거 ?? 그것뿐이엿어요 그저 아 몸종이구나 라며 이용가치가잇구나 라고 부적만 지니는데 힘들어여 사실 .. 어른들의쓴맛겪어도 괜찮지않네요 어른들은 어떻게참을까 다배워보려해도 어렵고 어려운길같아요 참 어이없는 게 나도 여자니까사람이니까버텨야지 ~햇는데 어렵고 참 몸하나뿐인건 좀 잘이용당하고 아 휴 정말 어릴때부터 이러니 너무 대대로 내려오는게아닌 외할머니때부터 그랫데요 그래서 더 기와기운이느껴지는거고요 정말 약해서 그런건지 아예 끼래요 그런 걸느끼는체질 참 웃기지 정말 웃겨 죽겠네요 (한숨 )
그누구라도 이해할거라고믿는다 신아닌 그들은 짐이안되려고 노력하고 잇는데 아픈거힘든거 안털어내고 참아내며 보살같이 참는다는것 무슨 성인군자도아니고 ! 그리고 여러번 말햇지만 그래도 사람은 사람이니까 그무얼말해도 듣지않을거안다 좋은거이쁜거만 들을테니까 그래도 우울한거와 같이 사연잇는 게시글은 다 이유와 다른이유가잇을테지 사람이여도 존중하고 사생활 지켜줘야된다고 본다 나도 힘들지만 그래도 티를 안내려고 하고 있는데 눈물이 하염없이 나는것보다 먹으며 눈물이 흐르는게 낫던거같아 그래서 더욱 사람들은 이기적이고 있는그대로봐주는사람이없고 외모와 외적으로 보는사람들이 다반사다 안보는 외모는 없더이다 다보이더이다 그런데 안보는 인간은 마음만 봣음좋겟어 그런사람들이잇을지모르겟지만 마음을 다쳐서그런가 너무도 아프니 차가운 바닥위에놓여진 생선같아요 ㅠㅠㅠㅠ.
상사가 저를 싫어하는 티를내요. 인사무시,막말까지는 아니지만 상처를 주는말(주관적인기준이라 애매합니다) '기본인데 왜 못하냐.당신이 못한거다.' 새로운 업무관련해서 알려주셨고 그 후 몇 번 더 여쭤봤더니'저번에도 말했는데 왜 그러는거냐. '이렇게 하면 평생 못한다.지금까지 당신이 한 결과가 다 잘한것같냐.착각하지말아라.답답하다 내가 답답해서 죽을 것 같다.나가라.'등 (저런 말들은 폭언에 해당되지는 않는거죠?그냥 듣고 흘려야겠죠) 대리,팀장님도 이제 점점 저를 싫어하는 것 같아요. 회사 가기가 너무 두려워요. 그 표정과 분위기가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냥 힘든데 이유를 모르겠어요. 자해하고 싶고 죽고 싶다는 생각이 전보다 많이 들고 고등학교 때만 자해했었는데 이번에 다시 하고 있어요. 저를 이해하고 힘든 걸 알아주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아무도 없어요. 주변인한테 말해봤자 만만하게 보일 것 같고 약점이 될 것 같아서 말하고 싶어도 못하겠어요. 병원 다니고 있는데 그냥 이유 없이 힘들어요. 힘든데 내 편도 없는 것 같아서 더 외로워요.
이성적으로 말고 정말 사람 대 사람으로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고 사람을 믿지 않고 의지하지 않는 법을 알려주세요 어떻게 하는 걸까요 인간이 너무 혐오스러운데 늘 인간 사이에서 살아와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게ㅛ어요
저는 태어날때ㅇ부터 친구의 중요성을 몰랐습니다. 어릴때부터 친구없이 지냈었죠. 어느덧 성인이되어 군대를 가게 되었습니다. 한번도 인간관계 경험이 없는 저로써는 새로운경험 이었죠. 사람앞에서 무슨행동을 해야하고 무슨말을 해야할지 몰라서 온갖 어리바리 할때가 많았죠. 심지어 체력도 약하고 행동도 느려서 어리바리한 이미지가 굳혀지곤했습니다. 미리 말씀드리자면 저는 특이하게 악질을 선임보다 동기 중에 많이 봤었어요. 저한테만 정색하고 화내거나 같이일하는데 자기도 일 처음이고 모르면서 저한테 지적하는 사람 등등.. 그러면서 제 자존감은떨어졌죠 저는 어리바리한 이미지를 보이고 만만하고 할 수있는게 없고 약하기에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했죠 그러면서, 나약하고 무능한 제가 사회에서 살아가려면 성격이 더러워질수 밖에없다는 생각도했었죠. 그러면서, 내면에 화가 많아지게 됐죠. 물론, 화를 막 표출하는편은 아닙니다. 굳이 남에게 에너지를 쏟아 갈등일으켜서 일내기 싫어서요. 간혹 무리에서 무난하게 지내는 사람들이 부러웠어요. 제가 생각하기에 그들은 능력이 있거나 내면이 강하기에 그렇게 될수있다는거라고 생각해요. 그들처럼 되보려했으나 결국 그들이 될수없더라고요. 사실 동기들이랑 처음엔 사이좋았어요. 처음부터 안 친한사람도 있지만요. 비록 원해서 온 건 아니지만 저는 살면서 처음으로 사람에게 진심이 되었던 순간이었죠. 그런데, 말년때부터 다들 서로 사이가 나빠졌어요. 이유는 부대에 후임이 너무적어서 말년에도 일이 자연스럽게 저희동기들에게 몰렸어요. 다들 마인드가 말년인데 우리가 일해야돼? 라는 마인드가 되어버렸죠. 그러면서 서로 예민해지고 화내거나 일을 떠넘기거나 하는 등 분위기가 살벌해졌죠. 결국 동기들은 서로를 증오한채로 전역했죠. 다시 안 볼사이니까 괜찮다고하지만 저에겐 처음으로 사람이랑 친하게 지내는 순간이자 친해지고 싶었던 순간이 있었기에 잊혀지지 않습니다. 차라리, 처음부터 안친했다면 괜찮았을텐데 시작이좋았다 끝이 좋지않으니 별로 마음이 좋지 않았네요. 한편으론,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전역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하니 저는 역시 영원히 사람과 친해질수 없는 운명인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참고로 동기들 연락처는 전부 지웠습니다. 전역 후에는 막상 친구를 사귀귄 싫네요. 군대에서 여러 일을 겪은것 때문에 인간불신과 인간혐오가 생긴것 때문인것 같네요.
인간관계에 왜이리 집착하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외로워요 주변에 사람이 없어요 놓은지는 오래라서 다가가는 법도 모르고 아무것도 노력하는게 없으면서 먼저 다가와주기만을 바라는 제가 ***같고 그러면서도 속마음은 여전히 외롭고 다가가려 하다가도 이미 자존감 완전 바닥이라 포기하고 그러면 다시 영원히 자책 예전부터 살짝 이랬긴 했는데 어떻게든 괜찮아지려고 노력해서 억눌러 왔던게 요즘은 불쑥불쑥 튀어나와요 뜬금 없이 눈물 나고 고3이라 공부해야하는데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로 우울이 갑자기 튀어나와서 미치겠어요
어떤 그룹에 들어갈때마다 맞지 않는사람이 언제나 있다는것을 압니다 그런 사람과 항상 트러블이 나고 그러다보면 그사람이 들어가있는 그룹에서 활동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고 그러다보면 내가 그사람과 맞지 않으니 내가 그룹에서 나가게된다면 트러블도 더 이상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 그룹을 나가는 판단을 합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다보니 그 그룹들에서 알게된 같이 놀면 즐거운 사람들이 있어도 모임을 가질 때면 트러블이 난 사람이 껴있는 경우가 있어서 같이 재밌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지 못하게됩니다 그 과정에서 좋은 사람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메인 공간이 없어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 친구들도 원래 있었던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지 굳이 저한테 연락해서 만나는 경우가 드물게 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일상의 루틴처럼 흘러갔던 즐거운 시간들이 사라지고 혼자 남겨진 기분이 들고 외롭고 힘이 듭니다 내가 잘못한 행동이 있었나 내가 잘못한게 있었나 싶어서 문제가 생기면 항상 같은 그룹에 있던 사람들에게 물어봤습니다 내가 잘못한게 있었나 어떤게 문제였나 항상 제가 무언가를 잘 못해서 일이 생긴게아니었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외로워져야하고 트러블이 난 상대방은 즐거운시간을 그대로 보내게 되는지 억울하다는 생각도 들고 좋았던 인연들도 저를 찾지 않으니 나랑 놀면 재미가없나 이사람이 나를 찾아주면 좋겠다 나랑 놀면 좋겠다라는 생각을하고 연락을해도 그사람들과의 만나는 시간이라서 어렵다는 이야기만 듣게됩니다 함께할 시간이 없어진것인지 나보다 그사람과 노는게 더 중요한가?하며 평가를 내리기 시작하니 실망감이 올라오지만 이렇게 생각하는것 또한 저한테 득이될게 없다는 것도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마음으로는 실망감을 계속 얻게됩니다 다음에 같은 상황이 생긴다 했을때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사람이 있더라도 참고 지내야되는것인지 그렇게 한다면 제가 받을 스트레스가 너무 커서 그러고 싶지가 않고 성격을 바꿔야되는 것인지 그렇지만 이것도 너무 힘이들고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어서 너무 슬프고 힘이듭니다
우울증과 불안감이 심해서요 잠이 드는시간이30분 이상이 걸리구요 이유없이 욱하구요 눈물이 안멈춰요 대인관계도 너무지치구요 왜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