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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oop
7년 전
답답해서 또 울어 ..진짜 싫다 나 쓸려고 사둔거 다 털어서 구연산이고 베이킹소다고 죄 내쓸려고 삿다가 같이쓰는거 드러워서 청소하는데 다들어가고 정작 나필요할땐 없어서못쓰고 설거지 다시 다해놓고 말려놨는데 거기서 왜 입을 헹구고 있냐고 기가막혀서 다시한 이유는 하수구주변으로 음식이 차있어서 물이 안내려가는데도 안치우고 그냥 설거지하고 그릇이 마른건 좀 넣어놓고해야하는데 그냥 다 쌓아서 물때다끼고 제대로 안마르니까 그릇에서 냄새나고 하수구에 음식물 게속 차있으니까 날파리꼬이고 마디다 버껴지고 물집잡혀서 아프니까 화장실도 꾹 참다가 가는데 물닫는것도 소리칠만큼 아픈데다 온몸이 찟어지고 갈라져서 피냄새에 각질이 게속떨어지는데 어딜가라고 집에서 암것도안한다고 욕을욕을해대면서 깨끗이하면 저러고있고 사람얼굴이 핏기가 없는데 매일 우는데 한마디없다가 어쩌다 한단말이 참.... 동생은 오더니 뭉치 목줄풀더니 지방에 넣고 사고치치말고있어 이러더니 나가버림 분리불안증 있는 개여서 고칠라고 그렇게 나혼자 애썻는데 .(데려오고서야 분리분안증있는 개인거 말해줘서) 가족들이 옆에서 방해해서 훈련실패해서 집전체에 사고치고 댕겨서 그거 내가 치우거든 냄새가 나도 냄새가나네 이러지 엄마나 동생이나 본인 방이거나 발거나 이둘중이여야치우고 닦긴해도 닦은거 고대로 방치하니까 화폐성습진이건말건 내가 락스뿌려가며 안닦으면 집전체가 그모양이라서 밤에 사고치지말라고 이름부르다 안그래도 못자는데 눈***개지고 울타리그나마있던것도 마킹해대니까 썩어서 버렸음 다른대책을강구해야되는데 본인들은 이뻐만해주면 된단거지 개가 토를했음 치워야되는데 보고 또했네 이러고 말고 설마했는데 거기 들어가서 자는 개 꺼내서 씻기고 집다닦고 새벽에 그 생날리치게하고 아파서 누워있는동안 일주일 내내 눈꼽한번안뗘주면서 모가 이뻐하는건데 락스 빨리쓴다고 성질이고 집고치면서 방문 안장기게한다고 장금장치 걸쇠 그거안해서 방문 밀고들어가서 사고치고다니고 나 보면 안그래도 시비못걸어안달인데 그소리듣기싫어서 치운다고 치웠는데도 그모양인데 개가 그런다고 사고 안치냐고 지가 보고있을거아님 풀질말아야지 아우 두달 전부터 두통 심해서 벽에걸려있는시계 아애 배터리 빼버리고 뒤집어뒀는데 게속 엄마가 다시걸더니 나중엔 엄마가 안방에 걸어놨던데 거실 치우고잘 기운도없고 거실에서 잠들었다가 깨서 안방가서 자기전까지 그소리에 엄마욕에 와 ..잠들고서 꿈에서도 울더라. 매일우는것도 모자른가봐. 복권 산다고 되지도 않고 나라에서는 아픈데 병원비만 가중시키고 큰병원 다니고싶어서 가나 합병증검사하고 결과보려면 큰병원에서 해야하는데 연계가되있지도 않고 그냥 일반병원에선 약3달치씩 받으면 제제있어서 거이 안해주는데다 ...아픈것도 서러운데 이래저래 답답해서 아픈거 심해지는데 한목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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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ul
7년 전
아픈 것 때문에 더러운 걸 방치할 수도 없고..무책임한 가족들 때문에 더 힘드시겠어요. 가족들 다 집안일 나몰라라하는 와중에 글쓴님 책임감은 정말 감탄스럽네요. 아무리 어쩔 수 없다고 해도요. 그 상황에서 모든 걸 다 놔버리고 싶으실텐데 그럼에도 움직이시는 거 정말 대단해요. 다른 글에서 봤는데 몸 악화되는 걸 다 느껴가면서 끝까지 알바 가시는 의지력도 정말 감탄했어요. 어머님이나 가족들이 님한테 쏟아내는 말들 다 틀린 말인 거 알고 계시죠? 혹시 감정 쓰레기통이란 말 들어보셨나요? 감정 조절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미성숙한 사람들이 본인보다 만만해보이는 상대에게 부정적인 감정을 쏟아내지요. 지금 상황이 글쓴님이 절대로 애물단지 같은 게 아니라 가족분들이 글쓴님을 그저 감정을 쏟아낼 창구로 생각하는 모양이군요. 님이 느끼실 8감정이나 상처같은 건 고려하지 않고요. 본인들이 무슨 얘기 하는지 아마 인식도 못하고 있을거예요. 그런 말에 상처받지 말란 말은 더 상처겠죠. 헛소리라도 그런 소리 계속 듣고있으면 사람 정신이 멀쩡할 수 없는게 당연해요. 그냥 님이 원래대로라면 절대로 그런 소리 듣고 있어야 할 사람이 아니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행동력이 있고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이란 걸 잊지만 마셨으면 해요. 도움드릴 수 없어서 너무 죄송하지만 항상 들어올 때마다 글 지켜보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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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here
7년 전
제가다스트레스받는기분이에요 님 가족이라 욕도 못하겠네요 정말 .......제가대신 사과드리고싶어요 화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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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글쓴이)
7년 전
@hanul 하루라도 좀 안듣고싶은데 잠결에도 너무 잘들려서 하...한숨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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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글쓴이)
7년 전
@hithere 안들린다고 속으로 게속 다짐도 해보고 방으로 피해도 보고 하는데.답이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