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저는 이제 스무살이되었고 자취를 처음하면서 부모님께 고등학생때 공부안했던게 정말 죄스럽고 자책감이 듭니다 매일 일어나서 학교다니고 하는ㄱ 두렵고 낮에는 아무렇지 않게 하려하지만 밤이되면 매번 자책감이들고 부모님이보고싶고 계속 웁니다 ... 어제는 편입하려구 엄마한테 때를 써봤지만 다니라고해서 다니겠지만은 앞으로 사람들이 두렵고 낯설게 느껴집니다 제가 살던곳은 수도권이지만 이 지역사람들이 너무 무섭고 낯설고 합니다 어떻게하면 우울한기분을 없애고 자신감이 넘치게 되고 매사에 집중할수있게 되는지 정말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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