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내일이면 부동산 잔금일이다. 내 생각이지만 옛날에 경기도 화성에시에실요성이 없는 토지를 사놓고 임대사업을 해오다 보류되고 있다가 나중에 매수인에게 작년에 팔았다. 그과정에서 작년에 매수인인 일부 잔금을 매수인이 작년 10월달 서부터 주지않아 부모님을 볶아댔다. 그래서 어머니께서 아버지께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일 우리아들 대러가는게 어떻할까요?" 대려가긴 대려가는데 우리아들이 똑똑하질 못해서 그랬다. 솔직히 나는 지난 외갓집에서 밤새 거실에 말도 못하고 방치해오다 여동생을 너무 띄우는것 같아 나는 그게 싫어 일부러 집에 가자고 어린에 처럼 그랬다. 그래서 집에왔다. 만취상태해서 온지라 가족들이 미워한 사건이 그사건이다. ) 그래서 어머니께 "미얀해요 멍청해서" 그래서 알았다고 했다. 하지만 그말이 상처가 됬다. 그래서 어머니께서 나에게 협조해 주실것을 요청하며 나에게 12시쯤에 연락하지말라고 말해라 그래서 나는 한다고 했다. 그래서 생각해 보니 기분나빠 어머니께 내가왜 어머니께 그런성처를 받아야 하냐 그리고 댁에 아드님이 그렇게 할일이 없으시나부죠? 이런 소리를 하면 어쩌냐 그래서 난 어머니께 상처받기 싫다. 누가 들으면 막장드라마 보는것 같다 그렇게 말하자 어머니는 보기싫다 방에들어가자 상처를 더 받았다. 그래서 가슴이 아팠다. 순간 나는 자책감이 들었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