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2가 다된 여고생입니다
요즘에 고민이 하나있습니다. 저는 상대방의 표정을 잘 읽지 못합니다. 상대방을 보는것도 잘 못 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제가 말투가 사투리 섞여서 친구들에게 말투때문에 지적을 받은적이 많습니다.옛날에는 깨닫지 못했지만 최근에 깨닫게 되었습니다.
항상 친구들끼리 비밀애기할때에도 겨우 알아듣는 수준입니다.그런 저를 보고 미덥지 않아하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이번에 방배정받고 다시 붙었습니다. 제가 빨리 성격을 고쳐야겠다는 생각은 했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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