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미칠것같네요.제사주에 도화나 홍염살이 있다는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조울증]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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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ahnsk
·10년 전
와미칠것같네요.제사주에 도화나 홍염살이 있다는데 그걸 엄청 눈에뛰게 나타나서 너무 힘듭니다. 알바하는데 알바가 불가능할정도에요... 저는 어차피 조울증이라 진짜 필요도 없는 살이고 ***아서 누가 가진다면 주고싶은데 진짜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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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asd
· 10년 전
알바를 할수 없을정도면 살이 많이 끼셨나봐요 부적같은 거로는 안되는 건가요? 생활하기 불편할 정도면 굿이라도 해야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힘드시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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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sk (글쓴이)
· 10년 전
굿을 해야하나요? 막 돈만 나가고 ㅠ 살은 안풀릴것같은데...진짜 장난아니고 진심 그지같아요. 좋은남자 나쁜남자 다 꼬인다는데 여태까지 제대로 된 연애경험 전무하거든요.남자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도 아니고요... 근데 막 같이일하는 사람까지도 저를 눈에뛰게 특별취급하고 부모님도 심지어 그래요...진짜 너무 힘들어요...도화나 홍염이 결코 좋은게 아닌데 이대로 꿈을 꺾어야 할까요.유혹에 약한 편은 아니에요 근데 진짜... 전 그냥 그런 살 구애받지않고 소소하게 내 일과 직업을 열과성의를 다해 살고싶거든요.근데 이 살 진짜...너무 힘들게하네요...여자들은 이유없이 쌍심지 남자들은 심지어 할아버지도 진짜 이상한 시선을 던져서 너무 힘들어요 옷을 야하게 입지도 않아요. 그렇다고 나도 기본적으로 꾸미는거나 화장 좋아하는데 그것마저 안하고 살순없잖아요...진짜 울고싶네요. 이년후에 워킹홀리데이 가고싶은데 해외에서도 이살이 나아질것같진않아요 ... 저 노는거 되게 좋아하고 싸돌아댕기는거 좋아하는데 밖이 무섭고 공포네요. 제가 병때문에 지금은 살이 좀 쪘는데 차라리 아얘 살을 쫙 빼버리면 할배나 ㅡㅡ 이상한 남잔 꼬이지 않을것같아서 살을 빼려해요... 막 그 있잖아요 복숭아는 남들이 단물만 쏙 빼먹고 버릴려하는거요..어른들은 제주위에 다 그런사람들뿐이에요... 그래서 이제 인간에 대한 회의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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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sk (글쓴이)
· 10년 전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있는데 살이 그나무 제사주 막아준건가란 생각도 드는게 살빼면서 외모가 좀 나아지니...진짜 거짓말안치고 암걸릴만큼 힘듭니다.고딩때 날씬했을때도 그래서 살찌고나선 안그랬는데 또 슬슬 살을 빼니 다시 그러네요.그렇다고 살을 일부러 찌우고싶진않아요... 숨이 막혀요. 버스기사아저씨가 오늘은 저보고 커피 들고 버스타지말래요.이미 다마신거라 하니 암말없는데 ***같아서 기분이 더러웠고 아빠나 엄마가 욕심이 좀 있으세요.그래서 저로 인한 이득을 바라시는것같아 그것도 힘들고 그래요. 살도 정도껏이지 심하면 진짜 독이네요. 욕심도 없고 착하고 순한 편인데...물렁해서 이용해먹나싶기도 하고 진짜ㅋㅋㅋ 막 성격 이상해진다는데 이해가요. 막 하루에도 수십번씩 기분이 바뀌어요.즐기다가도 끔찍하고 끔찍하다가도 즐기고...살풀이라...잘하는 집을 함 알아볼까했는데 지식인에서 살은 풀수가 없는거라고 그러더라구요 도화나 홍염 둘다 끼었데요. 그런데 난 연예인이 아니잖아요 내게는 진짜 필요없는 사준데...살이 너무 강해서 죽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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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kyfunny
· 10년 전
도화 홍염이 좋지 못하게 발현 되시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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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kyfunny
· 10년 전
굿이나 이런건 별로 도움 안되구요 시선이 문제이니 사회에 편견이 적고 신사적인 외국의 특정 나라로 일이든 놀러든 갔다 오시는게 좋아보입니다 살은 약간 미신에 가까워요 사주로도 살을 볼수 있지만 정확히는 그글자의 작용력이거든요? 굿, 부적에 돈쓰지 마시길 -사주쟁이 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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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tnim
· 10년 전
사주나 관상은 과학적 근거가 있는 학문이 아닙니다. 저 또한 홍염살이 있어요. 진지하게 사주때문이다 살때문이다 하면 벗어날 수 없습니다. 태어난 날짜 시간으로 사주가 나오는데 바뀔 수 없는 것이니까요. 사주로 생각하지 말고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워홀도 가실 생각이시면 그 매력을 이용해서 사람들을 만나보시는게 어떨까요? 외국에서도 타인과 이야기하고 관계가 형성될 텐데 사전 연습이라 생각하세요. 인연은 생각지도 못하다가 찾아옵니다. 여성들이 그러는 것은 글쓴이 분을 잘 알지 못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어요. 남자들은 나이 먹어서도 그런 사람 많습니다. 버스기사분 같은 경우는 글쓴이 분이 현재 힘드셔서 약간 예민하게 반응하신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로 피해망상이 생기신 것 같네요. 만약 원치 않은 접근이 있다면 확실히 거부를 하세요. 오해가 생긴다면 그것도 제대로 풀어 더이상 상처받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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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sk (글쓴이)
· 10년 전
네 감사합니다. 긍정적인 시야로 보니 훨씬 맘이 편해지네요. 예민함을 줄이고 제 가진 재능을 살리려면 사람과 어울리고 사람속에서 살아야하니 그냥 무덤덤해져야겠어요.일을 하면서 너무많은 사람을 대하다보니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