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여자친구를 만난지 162일이 됬습니다
연애초반엔 그 누구보다 알콩달콩했었죠
그렇다고 해서 지금은 알콩달콩하지 않다는 애기는 아닙니다 다만
좀 덜하고 자주 다툼이 있을 뿐이에요
요즘 들어서 외롭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원래 제가 우울증이 있었는데 여자친구 덕에 많이 치료가 된 상태였습
니다
그래서 그런지 여자친구한테 의지를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여자친구는 자주 연락하거나 신경을 잘 써주거나 챙겨주는 타입이
아닙니다
그래서 집착아닌 집착을 하게 되고 그런것들때문에 많이 다투고...
지금은 포기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제 마음은 그렇지가 않아요..
여전히 외롭고 힘든 마음입니다..
이러한 애기를 여자친구한테도 했었지만 여자친구는 자기 자신이 그런걸
이해해달라는 애기뿐이에요
어느정도 고치려는 노력은 하는거같은데 그것도 하루이틀가더라구요
이럴땐 정말 어떻게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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