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저처럼 친구가 없는 분들이 있나요..
어느날 뒤를 돌인보니 초라한 저 하나만
보일뿐 제 옆에는 아무도 없더군요.
잘 살았다 말할수 없고 그냥저냥
지내다 어느덧 엄마가 되버린 내 자신이
많이 싫고 외로운가봅니다.
둘이면 좋을 거라던 그런 생각들이
이젠 둘이나 혼자나 외로운 건 다를게
없구나 라는 걸ㅈ알게됐어요.
혹시 저처럼 외롭고 누군가 날 알아주고
한번씩 서로의 안부를 묻고 걱정 근심도
같이 나눌수 있는 그런 친구가 필요하신 분 없나요.
요즘 많이 나약해져서 누군가라도 붙잡고
얘기하고싶고 ..그래야만 제가 살수있을것 같아서
그래서 친구를 구해봅니다.
저랑 친구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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