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도 너맘대로 하잖아 나도 내맘대로 할거야
그래서 내가 하나하나 신경 쓰고 복수할 겨를이 없어. 그래서 복수를 안 하는 거야. 내가 너무 바빠. 하나님 해 주겠지 하고 하나님한테 맡기는 거야. 감정 소모하기 아깝잖아. 그딴 일에. 그런 건 하나님이 처리해 줄 거야. 귀찮은 건 하나님이 다 해 줄 거야. 난 내일 할 일이나 하자. 내 목표가 더 중요하니까
부모포함 말 함부로하는애들 극혐.
세상 어디 행동으로 보인다고 대화가 통할꺼라는 생각은 누가 먼저 햇는지.. 내가 뭘 말하는지도 모르겠다..
나 스스로 공개할수는 없는걸까? 당연이 이런 방법이 서로에 대한 존중의 뜻이 있는게 아닌가? 이때까지 왜 원수같은지 친구같은건지 알겠다. 신뢰가 엇갈렸으니까.. 신뢰가 없었으니까
내가 이때까지 살아오면서 어쩌다가 이런 이미지를 쌓아뒀는지 왜 다른 사람들이 내가 뭐 먹고싶은것도 못먹게 먹으면 죽는단 소리만 말하는것 같다? 도대체 왜 내 귀에는 이러한 소리가 들릴까? 나한테는 자꾸 왜 먹지 말라는지 물음표로 남는다? 내가 무슨 아무래나 막 사는 사람은 아니잖아? 나도 자신의 규정도 있을테고 왜 자꾸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서 살수밖에 없는건지 난 자유로워지고 싶다. 나는 나 하나뿐이니까~
내일은 추위는 주춤한다고 해요 미세먼지 나쁘다고 하니까 조심하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사람들은 각기 저마다 갈길이 바쁘겠지? 그래 나도 그런 사람들 붙잡고 얘기하려 하지 말아야지.. 그냥 좀 정신이 차려져서.. 이제는 자꾸짜꾸 울지는 않겠지.. 이런 문제로..
다른 애들처럼 반항 한번 제대로 했었으면 괜찮아 졌었을까. 내가 스스로 결정 해놓고 막상 해보니 안되고, 무섭고... 또 후회하고. 스스로가 무척 한심하고 미칠 거 같다고. 이렇게 죄책감, 자기혐오, 쉽게 주눅들고 자존감 박살 나는게 정말 내 탓만 있는 걸까. 스스로 조절도 안되고... 내가, 나라고 나를 계속 까고 싶었을까. 자존감이 제대로 복구가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떨어지는 느낌만은 제대로 느낄 수 있으니까 눈물 날 일이 아닌데도 자존감 떨어져서 눈물이 나는 건 스스로가 너무 꼴사납고 현타 와. 누군가에겐 별거 아닌 일들이 나에겐 너무 너무 어려운데. 이거 하나로도 이렇게 찡찡대게 되는데 다른 것들은 이겨나갈 수 있을까. 잘 살*** 수 있는 거 맞나. 이젠 정신타격 좀만 받아도 텅 비어버리는 느낌인데.